북항 노을공원 개선건의
- 날짜
- 2016.08.18
- 조회수
- 37
- 등록자
- 강OO
저는 용해동 주민인데 동생네가 북항 신안비치팔레스에 거주하고 있어서 인근 노을공원에 아이들과 자주 모이는 편입니다. 그런데 그때마다 느낀점이 넘 어둡다는 것입니다.
저녁노을이 지고 나면 만나기로 했던 가족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한발치 앞에서도 얼굴을 못 알아보게 깜깜합니다. 정~말 가로등 시설이 넘 미비한것 같습니다.
저녁에 생활체육 운동하는 사람들도 볼 수 있는데요 정말 캄캄한데서 거의 강사님 동작형체만 보고 따라하는 것 같았습니다.
이런 어두운 공원은 청소년 비행장소로 절약할 수 있으며 시민들의 발이 점점 멀어지는 결과를 초래할까 우려됩니다.
원도심 활성화로 조성된 노을공원이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처와 건강한 모임의 장소가 될 수 있도록 가로등 시설을 보완하여 밝고
아름다운 빛의 공원이 될 수 있도록 건의드립니다.
저녁노을이 지고 나면 만나기로 했던 가족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한발치 앞에서도 얼굴을 못 알아보게 깜깜합니다. 정~말 가로등 시설이 넘 미비한것 같습니다.
저녁에 생활체육 운동하는 사람들도 볼 수 있는데요 정말 캄캄한데서 거의 강사님 동작형체만 보고 따라하는 것 같았습니다.
이런 어두운 공원은 청소년 비행장소로 절약할 수 있으며 시민들의 발이 점점 멀어지는 결과를 초래할까 우려됩니다.
원도심 활성화로 조성된 노을공원이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처와 건강한 모임의 장소가 될 수 있도록 가로등 시설을 보완하여 밝고
아름다운 빛의 공원이 될 수 있도록 건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