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중앙병원 앞 횡단보도 신호위반 위험합니다.
- 날짜
- 2016.11.22
- 조회수
- 29
- 등록자
- 임OO
2016년 11월 21일 5시경 딸이 유치원 끝나고 버스에서 내려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하는데 분명히 파란색이고 바뀐지도 5초 이상 됐습니다.
천천히 딸을 안고 걸어가고 있는데 택시 한대가 제앞을 훅지나가버리고
뒤이어 1톤 트럭 한대가 또 제앞을 훅 지나가버리네요
마지막 차로에 큰 덤프가 있어서 저랑 딸이 안보여서 신호위반하고
가려고 했나봅니다 제가 조금만 더 빨리갔으면 와이프 혼자 두고
부녀가 생명을 잃을뻔했습니다.
여기 딸 유치원차 기다리면서 항상 보는데 파란불에 차들이 쌩쌩 다니고
신호위반 우범 지역입니다. 내리막길이라 차들도 더빨리고 오고 그럽니다.
과속 방지턱을 만들어주던지 카메라를 달아 주던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두생명이 꺼질뻔했습니다. 운전자들은 미안하다는 말도 안하고
얼굴도 안쳐다 보고 저혼자 쌍욕만 했습니다
대책좀 세워주세요 매일 이용하는 횡단보도인데 위험하고 무서워서
다니기가 힘듭니다.
하는데 분명히 파란색이고 바뀐지도 5초 이상 됐습니다.
천천히 딸을 안고 걸어가고 있는데 택시 한대가 제앞을 훅지나가버리고
뒤이어 1톤 트럭 한대가 또 제앞을 훅 지나가버리네요
마지막 차로에 큰 덤프가 있어서 저랑 딸이 안보여서 신호위반하고
가려고 했나봅니다 제가 조금만 더 빨리갔으면 와이프 혼자 두고
부녀가 생명을 잃을뻔했습니다.
여기 딸 유치원차 기다리면서 항상 보는데 파란불에 차들이 쌩쌩 다니고
신호위반 우범 지역입니다. 내리막길이라 차들도 더빨리고 오고 그럽니다.
과속 방지턱을 만들어주던지 카메라를 달아 주던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두생명이 꺼질뻔했습니다. 운전자들은 미안하다는 말도 안하고
얼굴도 안쳐다 보고 저혼자 쌍욕만 했습니다
대책좀 세워주세요 매일 이용하는 횡단보도인데 위험하고 무서워서
다니기가 힘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