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가 늦게 간다고
- 날짜
- 2016.12.26
- 조회수
- 38
- 등록자
- 임OO
오전 8시 30분 에서 오전 9시 사이에 전 진마트 골목에서 늦게 간다고 뒤에서 클락션 울리고 반말과 욕설을 하는 택시를 보고 참 목포 꼬라지가 이정도 인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제가 키우는 강아지가 아파서 목포에 서울동물병원이 잘한다 해서 남악에서 오전 8시에 출발 해서 남악에 있는 동물 병원으로 안가고 목포 까지 넘어 가서 병원을 찾을려고 서행 하는데 우회전을 하자 뒤에 택시가 빵빵이를 울리더군요 그래서 비켜 주려고 오른쪽으로 비키고 창문을 내렸더니 그런 무식한 놈이 반말과 욕설을 하네요? 참 목포시라는 말이 무색합니다 음성 파일과 사진 있는데 용량 초과로 안올라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