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체계 확인
- 날짜
- 2017.04.13
- 조회수
- 40
- 등록자
- 진OO
저는 3월부터 매일 아침 옥암지하차도를 지나 삼향읍사무소 앞에서 좌회전해서 출근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몇 년을 그 길로 다녀야하는데 매일 아침마다 좌회전하는 것이 사고를 유발하는 신호이며, 그 상황이 큰 부담이라 느껴 이 글을 올립니다.
좌회전 신호가 이미 떨어졌는데도 앞 신호의 꼬리물기식 무작정 진입이 문제가 됩니다.
차라리 직진과 좌회전 신호를 동시에 푼다면 앞 신호 차량이 직진 차량때문에 신호가 끊겨서 좌회전 차량도 안심하고 제 신호를 지켜서 제대로 지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 신호 차들이 이미 신호가 바꼈는데도 불구하고 다음 신호의 차는 좌회전만 하는 상황이라 직진하려는 차가 가니 이미 지난 신호의 좌회전 차량까지 마구 지나가니 충돌 위험이 다분합니다.
그로 인해 그렇지 않아도 짧은 신호인데 출근시의 대기하고 있는 차량은 몇 대 지나지 못하고 또 대기, 또 같은 상황 반복하다 보니 그 장소가 무섭기도 하고, 짜증까지 납니다.
지난 주에 도청입구 쪽 하나로마트 사거리에서 큰 사고가 있었던 것으로 압니다.
그 쪽도 그런 상황이지 않았었나 싶습니다.
제발 복잡한 출근 시간대에 그 쪽 모든 신호체계를 몸으로 느껴보고 바꿀 수 있다면 바꿨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몇 년을 그 길로 다녀야하는데 매일 아침마다 좌회전하는 것이 사고를 유발하는 신호이며, 그 상황이 큰 부담이라 느껴 이 글을 올립니다.
좌회전 신호가 이미 떨어졌는데도 앞 신호의 꼬리물기식 무작정 진입이 문제가 됩니다.
차라리 직진과 좌회전 신호를 동시에 푼다면 앞 신호 차량이 직진 차량때문에 신호가 끊겨서 좌회전 차량도 안심하고 제 신호를 지켜서 제대로 지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 신호 차들이 이미 신호가 바꼈는데도 불구하고 다음 신호의 차는 좌회전만 하는 상황이라 직진하려는 차가 가니 이미 지난 신호의 좌회전 차량까지 마구 지나가니 충돌 위험이 다분합니다.
그로 인해 그렇지 않아도 짧은 신호인데 출근시의 대기하고 있는 차량은 몇 대 지나지 못하고 또 대기, 또 같은 상황 반복하다 보니 그 장소가 무섭기도 하고, 짜증까지 납니다.
지난 주에 도청입구 쪽 하나로마트 사거리에서 큰 사고가 있었던 것으로 압니다.
그 쪽도 그런 상황이지 않았었나 싶습니다.
제발 복잡한 출근 시간대에 그 쪽 모든 신호체계를 몸으로 느껴보고 바꿀 수 있다면 바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