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선부지(웰빙공원) 잡초제거에 대하여
- 날짜
- 2017.05.29
- 조회수
- 39
- 등록자
- 김OO
안녕하십니까?
목포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폐선부지 산책로를 자주 이용하는 사람 중 한 사람입니다.
지난 5월 중순부터 폐선부지 일부 구간(동목포 전화국~이로동 건널목 사이)에 아름답게 피어난 금계국 꽃이 너무 예쁘게 피어서 이곳을 지나는 시민들의 마음을 아주 행복하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아름다운 꽃들이 군락지를 이루고 있는 목포교대 아래쪽에 사람들이 모여 사진돟 찍고 또 예쁜 꽃을 사진에 담아가는 모습을 많이 보았는데 지난 일요일(5. 28) 아침 운동을 하다보니 그렇게 많은 군락지를 이루고 있던 금계국이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너무나 이상하고 황당해서 아래쪽을 내려가 보았더니 잡초를 제거하는 노동자들이 잡초와 같이 금계국을 사그리 베어내고 말았습니다.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도로변에 있는 금계국이 기껏 시에서 심어놓고도 그것을 잡초로 취급하여 일거에 베어내다니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사실 금계국은 5월 초순부터 조금씩 피우기 시작해서 7월 말경까지 길게 피어 있는 꽃으로 사람들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 꽃이며, 특히 이 꽃이 저물면 씨았이 날려 주변에 많은 금계국꽃을 증식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예초기에 의해 살해 당하는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아파옵니다.
목포 시정 행정이 이렇게 어리숙하게 해야 되는 건지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러한 관계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시기 바라며, 시장님께는 제가 개별적으로 문자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민들에게 기쁨을 선사해야 할 시청 공무원들이 오히려 시민들의 마음을 우울하게 하니 참으로 안타깝기만 합니다.
목포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폐선부지 산책로를 자주 이용하는 사람 중 한 사람입니다.
지난 5월 중순부터 폐선부지 일부 구간(동목포 전화국~이로동 건널목 사이)에 아름답게 피어난 금계국 꽃이 너무 예쁘게 피어서 이곳을 지나는 시민들의 마음을 아주 행복하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아름다운 꽃들이 군락지를 이루고 있는 목포교대 아래쪽에 사람들이 모여 사진돟 찍고 또 예쁜 꽃을 사진에 담아가는 모습을 많이 보았는데 지난 일요일(5. 28) 아침 운동을 하다보니 그렇게 많은 군락지를 이루고 있던 금계국이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너무나 이상하고 황당해서 아래쪽을 내려가 보았더니 잡초를 제거하는 노동자들이 잡초와 같이 금계국을 사그리 베어내고 말았습니다.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도로변에 있는 금계국이 기껏 시에서 심어놓고도 그것을 잡초로 취급하여 일거에 베어내다니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사실 금계국은 5월 초순부터 조금씩 피우기 시작해서 7월 말경까지 길게 피어 있는 꽃으로 사람들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 꽃이며, 특히 이 꽃이 저물면 씨았이 날려 주변에 많은 금계국꽃을 증식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예초기에 의해 살해 당하는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아파옵니다.
목포 시정 행정이 이렇게 어리숙하게 해야 되는 건지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러한 관계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시기 바라며, 시장님께는 제가 개별적으로 문자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민들에게 기쁨을 선사해야 할 시청 공무원들이 오히려 시민들의 마음을 우울하게 하니 참으로 안타깝기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