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문화예술청년 창업 심사의 공명정대함을 세상에 널리 알리도록 해 주세요
- 날짜
- 2017.08.07
- 조회수
- 36
- 등록자
- 장OO
존경하는 박홍률 시장님께,
지난주에는 2017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로 많이 바쁘셨겠지요?
‘놀다 가련다’라는 슬로건으로 목포 ‘차 안 다니는 거리’와 ‘원도심’에서 행사를 진행한다는 뉴스를 접하면서 행사의 성공을 기원하는 마음과 함께 2017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과 같은 흥겨운 축제처럼 신명 나는 원도심 재생을 꿈꾸며 문화예술 및 청년창업 지원사업에 지원했던 지난 날이 떠올라 반가움과 아쉬움의 양가 감정이 동시에 떠올라 혼란스럽습니다.
지난 2017. 7. 24. 일요일 오전 11시 10분에 당일 저녁 7시 시간이 가능한 지 묻는 목포도시재생지원센터 센터장의 카톡 문자를 받았습니다.
모임 장소는 2017 목포 문화예술 및 청년창업 지원사업의 심사위원이었던 미슐렝 중식당 진진이며, 목포 도시재생과 직원이 직접 올라오니 서울목포재생활성화협의회를 대변하여 의견을 나누고 수렴하여 해법을 찾을 수 있는 분들을 추천해 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센터장 본인도 2017. 7. 23. 토요일 밤에 소식을 접하고 연락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저녁 초대와 함께 문제 해결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지려는 목포시 도시재생과의 노력이라 생각하고 그 동안의 오해가 있다면 정확한 해명으로 이해의 장을 만들어 목포도시재생의 성공을 함께 기원하는 아름다운 자리가 되기를 희망하며 참석했습니다.
모임에서 목포도시재생과 직원은 그들이 얼마나 공정하게 심사를 했는지에 대한 설명과 함께 서울 팀의 이번 지원 사업 합격자 결과에서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한 질의답변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모임의 중간에 목포시 도시재생과 직원은 걸려오는 전화를 여러 번 받아야 했고, 그 통화 이후 서울 팀의 민원 때문에 목포시 시청 공무원, 도시재생과 직원들이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사무실에 나와 있다는 이야기를 여러 차례 언급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다음 아고라에 올린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을 했고, 그 부분은 서울 팀이나 서울 팀의 지인은 아니라는 말씀을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서울 팀의 민원이 얼마나 많은 목포시 공무원들을 불편하게 만들어 일요일까지 고생하게 만드는지에 대해서 여러 번 지적하셨습니다.
그것은 서울 팀이 문화예술 및 청년창업 지원사업의 합격자 발표에 근거도 없이 자신들의 불합격을 인정하지 않는 미련으로 민원을 제기하여 목포시 공무원들을 괴롭히는 가해자로 느끼도록 마음의 짐을 짊어지어 주시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서울 팀이 아니라는 답변에도 불구하고 다음 아고라에 올린 내용에 대해 법적 절차를 밟겠다는 말씀도 주셨습니다.
우리들이 요구한 사항에 대한 적절한 답변보다는 민원으로 인해 부딪히는 자신을 포함한 목포시 공무원의 불편함만을 강조하시면서 시장님에게 보낸 민원 철회에 대한 종용이 있어 아쉬움과 우리가 해결 지점에 다다를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가운데에도, 계속되는 서울 팀의 질의응답에서 얻은 목포도시재생과 직원의 답변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았습니다.
1. 서류 심사는 따로 없었다. 면접 시험관에게 당일 나누어 주고 면접과 동시에 서류 심사를 부탁했다.
2. 가산점은 모두10점으로 책정되었고, 도시재생과에서 가산점을 더해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
3. 채점표 원본은 언제든지 공개할 준비를 해놓았고 원하면 공개하겠다.
서울 팀은 목포시 도시재생과 직원의 대답에서 모든 지원자 채점표 원본을 지원자의 개인 정보를 지우고 공개하는 것이 해결의 실마리가 될 것이라고 의견을 나누고 합의하였습니다.
그러나 다음 날부터 목포도시재생과는 서울로 보낸 직원이 합의한 내용과는 다른 대답으로 말을 바꾸었습니다.
“채점표 원본 공개는 도심재생과 직원의 인지 오류이며 채점표 공개는 어렵다.”
“전체 지원자의 채점 열람은 개인정보가 있어 불가하며, 지원자 모두가 신청 해야만 정보공개법 절차에 의해 공개하겠다. 지원자 전원의 합의나 동의가 필요하다.”
“점수 공개를 원하는 지원자도 정보공개법에 절차에 따라 신청해야만 진행 하겠다.”
라며 태도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천리 길을 찾아와 민원철회를 하면 모두 다 공개해주겠다는 7. 24. 일요일의 약속은 목포시 도시재생과 직원의 ‘정보 공개 절차에 대한 숙지 미숙’이나 ‘일탈’로 치부하시면 그 직원의 약속을 믿고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 안심하던 서울 팀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7. 24. 일요일, 서울 팀을 불러 모아 설명을 하고 해결의 실마리를 찾으려 할 때 목포의 도시재생과나 목포시청의 공무원들은 서울로 보낸 목포도시재생과 직원에게 지속적으로 전화를 걸면서 주신 지침은 무엇이었나요?
목포에 지원 했던 서울의 지원자들은 몇 차례의 회의를 거쳐 빠른 해결을 위한 다음과 같은 아주 단순한 사항을 시장님에게 간절하게 요청 드리고자 합니다.
지원자 전원의 성적만 공개하기를 요청 합니다.
개인정보를 완전히 배제한 상태에서 석차 순, 채점표 항목별 점수와 항목별 가산점 만을 공개 요청 합니다.
목포도심재생과의 주장처럼 공명정대함만이 심사 과정에 있었다면, 서울 팀과 세상에 널리 알리는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개인정보를 배제한 ‘지원자 전원의 항목별 채점 점수와 가산점 공개’라고 우리는 생각합니다!
2017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에서 덩실덩실 즐겁게 춤추던 모든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성원의 추임새를, 목포도심재생과의 공명정대한 가락에 맞추어 서울 팀도 춤 출수 있도록 시장님의 추임새, "얼쑤" 를 넣어 주시기를 진정으로 바라며 요청 드립니다.
무더위에 건강에 유념하시고, 목포 시정에 혼신을 다해 질정하시는 시장님의 모습에 존경을 보내며.
2017.8.7
서울목포재생활성화협의회 회장 이소연 및 이하 일동
목포 특유의 공연콘텐츠 창작센터 양윤석
Ph+ 플러스건축 윤지현
에이에스행복연구소 이소연
지버고 필름 이영재
EEN 엔터테이먼트
복합문화공간 "다방의 푸른꿈”-목포 재즈 센터(Mokpo Citizen's Jazz Center) 홍원근
페이지터너
쟈오쯔 만두식당 Han Huixia
친친 중국집& 백알바 차흔교
수제소제지 조성일
한중일국수전문점 조대연
목포낙지전문점 식당 목화8 장기철
필리핀바베큐 안나
화덕요리 전문점 ‘우덕우덕’ 이종우
블루베리 펍 이태영
보틀샵(비어슈퍼) 이지원
ELEPHANT Coffee and bar 김 웅
목원동 책 한잔, 커피 한권 차상윤
부루죠아피그 막걸리앤 식당 김동빈
페퍼하버 / 이미지 인식과 비콘을 이용한 똑똑한 관광안내 도슨트 기영석
9미9로 / 목포 먹거리볼거리 서비스 곽현정
유학어드바이스 / 유학원에이전시 및 한국어센터 조일수
로맨스인목포 / 고프로, 드론대여 및 비디오편집 조용승
출판사 김도연
성인용품 이영기
동물 링크 민윤자
멀티삽 임신복 김현나
화원 김미옥
ELEPHANT NATURE PARK KOREA 김 은환
지난주에는 2017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로 많이 바쁘셨겠지요?
‘놀다 가련다’라는 슬로건으로 목포 ‘차 안 다니는 거리’와 ‘원도심’에서 행사를 진행한다는 뉴스를 접하면서 행사의 성공을 기원하는 마음과 함께 2017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과 같은 흥겨운 축제처럼 신명 나는 원도심 재생을 꿈꾸며 문화예술 및 청년창업 지원사업에 지원했던 지난 날이 떠올라 반가움과 아쉬움의 양가 감정이 동시에 떠올라 혼란스럽습니다.
지난 2017. 7. 24. 일요일 오전 11시 10분에 당일 저녁 7시 시간이 가능한 지 묻는 목포도시재생지원센터 센터장의 카톡 문자를 받았습니다.
모임 장소는 2017 목포 문화예술 및 청년창업 지원사업의 심사위원이었던 미슐렝 중식당 진진이며, 목포 도시재생과 직원이 직접 올라오니 서울목포재생활성화협의회를 대변하여 의견을 나누고 수렴하여 해법을 찾을 수 있는 분들을 추천해 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센터장 본인도 2017. 7. 23. 토요일 밤에 소식을 접하고 연락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저녁 초대와 함께 문제 해결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지려는 목포시 도시재생과의 노력이라 생각하고 그 동안의 오해가 있다면 정확한 해명으로 이해의 장을 만들어 목포도시재생의 성공을 함께 기원하는 아름다운 자리가 되기를 희망하며 참석했습니다.
모임에서 목포도시재생과 직원은 그들이 얼마나 공정하게 심사를 했는지에 대한 설명과 함께 서울 팀의 이번 지원 사업 합격자 결과에서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한 질의답변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모임의 중간에 목포시 도시재생과 직원은 걸려오는 전화를 여러 번 받아야 했고, 그 통화 이후 서울 팀의 민원 때문에 목포시 시청 공무원, 도시재생과 직원들이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사무실에 나와 있다는 이야기를 여러 차례 언급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다음 아고라에 올린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을 했고, 그 부분은 서울 팀이나 서울 팀의 지인은 아니라는 말씀을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서울 팀의 민원이 얼마나 많은 목포시 공무원들을 불편하게 만들어 일요일까지 고생하게 만드는지에 대해서 여러 번 지적하셨습니다.
그것은 서울 팀이 문화예술 및 청년창업 지원사업의 합격자 발표에 근거도 없이 자신들의 불합격을 인정하지 않는 미련으로 민원을 제기하여 목포시 공무원들을 괴롭히는 가해자로 느끼도록 마음의 짐을 짊어지어 주시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서울 팀이 아니라는 답변에도 불구하고 다음 아고라에 올린 내용에 대해 법적 절차를 밟겠다는 말씀도 주셨습니다.
우리들이 요구한 사항에 대한 적절한 답변보다는 민원으로 인해 부딪히는 자신을 포함한 목포시 공무원의 불편함만을 강조하시면서 시장님에게 보낸 민원 철회에 대한 종용이 있어 아쉬움과 우리가 해결 지점에 다다를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가운데에도, 계속되는 서울 팀의 질의응답에서 얻은 목포도시재생과 직원의 답변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았습니다.
1. 서류 심사는 따로 없었다. 면접 시험관에게 당일 나누어 주고 면접과 동시에 서류 심사를 부탁했다.
2. 가산점은 모두10점으로 책정되었고, 도시재생과에서 가산점을 더해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
3. 채점표 원본은 언제든지 공개할 준비를 해놓았고 원하면 공개하겠다.
서울 팀은 목포시 도시재생과 직원의 대답에서 모든 지원자 채점표 원본을 지원자의 개인 정보를 지우고 공개하는 것이 해결의 실마리가 될 것이라고 의견을 나누고 합의하였습니다.
그러나 다음 날부터 목포도시재생과는 서울로 보낸 직원이 합의한 내용과는 다른 대답으로 말을 바꾸었습니다.
“채점표 원본 공개는 도심재생과 직원의 인지 오류이며 채점표 공개는 어렵다.”
“전체 지원자의 채점 열람은 개인정보가 있어 불가하며, 지원자 모두가 신청 해야만 정보공개법 절차에 의해 공개하겠다. 지원자 전원의 합의나 동의가 필요하다.”
“점수 공개를 원하는 지원자도 정보공개법에 절차에 따라 신청해야만 진행 하겠다.”
라며 태도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천리 길을 찾아와 민원철회를 하면 모두 다 공개해주겠다는 7. 24. 일요일의 약속은 목포시 도시재생과 직원의 ‘정보 공개 절차에 대한 숙지 미숙’이나 ‘일탈’로 치부하시면 그 직원의 약속을 믿고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 안심하던 서울 팀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7. 24. 일요일, 서울 팀을 불러 모아 설명을 하고 해결의 실마리를 찾으려 할 때 목포의 도시재생과나 목포시청의 공무원들은 서울로 보낸 목포도시재생과 직원에게 지속적으로 전화를 걸면서 주신 지침은 무엇이었나요?
목포에 지원 했던 서울의 지원자들은 몇 차례의 회의를 거쳐 빠른 해결을 위한 다음과 같은 아주 단순한 사항을 시장님에게 간절하게 요청 드리고자 합니다.
지원자 전원의 성적만 공개하기를 요청 합니다.
개인정보를 완전히 배제한 상태에서 석차 순, 채점표 항목별 점수와 항목별 가산점 만을 공개 요청 합니다.
목포도심재생과의 주장처럼 공명정대함만이 심사 과정에 있었다면, 서울 팀과 세상에 널리 알리는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개인정보를 배제한 ‘지원자 전원의 항목별 채점 점수와 가산점 공개’라고 우리는 생각합니다!
2017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에서 덩실덩실 즐겁게 춤추던 모든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성원의 추임새를, 목포도심재생과의 공명정대한 가락에 맞추어 서울 팀도 춤 출수 있도록 시장님의 추임새, "얼쑤" 를 넣어 주시기를 진정으로 바라며 요청 드립니다.
무더위에 건강에 유념하시고, 목포 시정에 혼신을 다해 질정하시는 시장님의 모습에 존경을 보내며.
2017.8.7
서울목포재생활성화협의회 회장 이소연 및 이하 일동
목포 특유의 공연콘텐츠 창작센터 양윤석
Ph+ 플러스건축 윤지현
에이에스행복연구소 이소연
지버고 필름 이영재
EEN 엔터테이먼트
복합문화공간 "다방의 푸른꿈”-목포 재즈 센터(Mokpo Citizen's Jazz Center) 홍원근
페이지터너
쟈오쯔 만두식당 Han Huixia
친친 중국집& 백알바 차흔교
수제소제지 조성일
한중일국수전문점 조대연
목포낙지전문점 식당 목화8 장기철
필리핀바베큐 안나
화덕요리 전문점 ‘우덕우덕’ 이종우
블루베리 펍 이태영
보틀샵(비어슈퍼) 이지원
ELEPHANT Coffee and bar 김 웅
목원동 책 한잔, 커피 한권 차상윤
부루죠아피그 막걸리앤 식당 김동빈
페퍼하버 / 이미지 인식과 비콘을 이용한 똑똑한 관광안내 도슨트 기영석
9미9로 / 목포 먹거리볼거리 서비스 곽현정
유학어드바이스 / 유학원에이전시 및 한국어센터 조일수
로맨스인목포 / 고프로, 드론대여 및 비디오편집 조용승
출판사 김도연
성인용품 이영기
동물 링크 민윤자
멀티삽 임신복 김현나
화원 김미옥
ELEPHANT NATURE PARK KOREA 김 은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