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도시재생과에 백시팔번씩 김모직원에게 백시팔번 전화를 서태빈 과장에게 했으나 받지 않아요.
- 날짜
- 2017.09.28
- 조회수
- 86
- 등록자
- 장OO
오늘 정보공개법을 위반한 김태성 도시재생과 직원에게
아침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백 시팔번 전화 했어요. 연락이 도무지 안되어 시장님에게 대신 말씀 드리는군요.
제가 신용카드/현금으로 정보공개 청구 비용을 지불 할 수가 없어
우편 수신 대신 전자메일로 송부 해달라고 정중 하게 9.25일 부탁 드렸어요.
글쎄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시스템이 아니면 정보공개 청구 비용 결제가 안되네요.
박흥률시장님!
지난 토요일 쉬는 날 정보공개법을 위반한 도시재생과 직원 김태성이
문화에술청춘창업 2차 최종 면접을 지휘 감독 하느라
피곤이 누적 되고 업무가 바빠서정보공개법을 위반한 지방공무원 김태성은 3일간이나
자신의 메일을 열 손가락 움작 일 힘조차 없었다며 정보공개 요청 한 저를 책망 했어요.
"헌법 제7조 ①공무원은 국민전체에 대한 봉사자이며, 국민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
헌법 제 7조가 제 눈 앞에서 사라지는 순간이었어요.
정보공개 메일은 아직도 보내 주지 않고 있어요.
법률 준수를 중시 하는 목포 도시재생과 공무원 김태성이
문화에술청춘창업 2차 최종 면접 서류 마감 기일인 9.20일 오후6:00 를 지키지 못한
1차 문화에술청춘창업 예비 합격생에게 보낸 문자 전문 입니다.
<최종 사업계획서 제출 마감>
[Web발신]
"18시 정각, 서류제출 마감이 되었습니다.
이 시간 이후에 들어오는 서류에 대해서는 받지 않습니다.
다만, 9월23일(토) 당일 발표는 가능합니다.
하지만 심사장에 일체의 장비(노트북,태블릿PC 및 사업계획서, 기타 종이 메모 및 서류 일체 등 )는 지참 할 수 없으며, 오직 구두로만 발표가 가능합니다.
미제출자는 심사평가에 반영할 계획이오니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
놀라운 것은 9.20일 마감시간과 동시에 보냈어요. 마치 저 보란 듯이.
어떻게 보면 최종심사 면접에는 미달일 것 같으니 제발 오지 말라는 뜻으로
보낸 것은 설마 아니겠지요?
저는 이 문자가 너무 무서워 화일도 서류 없이
혈혈단신맨 몸으로 천리길을 달려 와
9.23 일 토요일 청춘창업 면접 시험을오후5.35분에 면접 심사 중 맨 마지막으로 치뤘습니다.
그런데 시험 치기 전에 이미 정원 미달 이라고
목포도시재생센터 직원분께서 친절히 가르쳐 주셨어요.
혼신을 다 해 면접을 치뤄으나 PT도 서류 한장도 달랑 들고 오지 않는 저를
심사위원들은 어떻게 보았을까요!
꼭 합격 하고 싶다고 여러차례 말씀 드렸어요.
박홍률 시장님을 광주지방법원에 피고로 세우는 일은 막아 달라고 호소 했어요.
제가 합격 하면 목포도시재생과의 위법을 너무나 많이 알고도 저는 소송을 할 수 없데요.
서울출신 36명 중 저 하나만 남았고
6명의 1차 예비 합격자 중 유일 하게 면접 시험 장에 온
희귀한 존재라고 말씀 드렸어요.
그리고 9.26일 발표 하는 그날
"문화예술 및 청춘창업 지원 최종결과
[Web발신]
장기철님 아쉽게도 저희 지원사업에 탈락 되셨습니다"
미달임에도 공정하고 공고한 그대로 원칙을 적용 하는 목포시 이기에
떨어 질 수 있다고 생각 했어요.
그러나 박홍률시장님이 이끄는 목포시는
최초의 공고에 없던 2차 시험을 만들고
최초의 공고 50명 선발을 70명으로 늘리고 또 예비대기자란 해괴한 말을 만들어
15명의 애궂은 사람들을 희망 고문 했어요.
과 이라고 공고 하시고
로 선발 하는 것은
중차한 위법 행정 조치라고 해요.
심지어 면접심사와 서류심사라는 기준을 깡그리 무시하고 면접심사로 서류심사를 대체 하고
박홍률시장님이 이끄는 목포시의 원칙은 빤쓰 고무줄 같나봐요.
법률가들은 재량의 범위를 넘어서는 위법이라고 해요.
아까 위에 말씀 드린 정보공개 하기로 메일을 받지 못해
9.26일 정보공개법을 위반한 목포시 도시재생과 김태성과 국제 전화 통화 하던 중
정보공개법을 위반한 김태성 직원이
9.20일 그 무시시한 겁박성 문자를
자신의 재량으로 보냈다고 자랑스럽게 말하셨어요.
서태빈 과장님에게 보고 했냐고 했더니
그런 일정도는 서태빈 과장님정도 라인에는 보고 할 필요 없이자신의 재량으로 충분히
결정 할 수 있데요.
아마도
박홍률시장님의 임명한 고문 변호사 조용안,나경광,정중채,박영국,이옥형 중 누군가의
법률 자문을 받은 것으로 보여요.
26일에는 뭔가 자신 없어 하더니 27일 오늘에는
재량이라는 법률 용어를 쓰면 어깨에 잔뜩 힘이 들어 간 것처럼 보였어요.
정보공개법을 위반한 목포시 직원김태성은 대화 도중 그런 자신감을 바탕으로
국제 전화여서인지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 버렸어요.
뭐 전화를 끊어 버리는 짓은 목포도시재생과에서는 아주 흔한 일이예요.
정보공개법을 위반한 목포시 직원김태성은 최종심사 결과 공고를
9.26일 목포도시재생지원센타에 하겠다고 만천하에알렸어요.
좀처럼 목포시에서 나오기 힘든 1000번의 클릭숫자도 무시 하면서
무려 마감시간을 11시간이나 넘기고 마지 못해
9.27일 11:24분에 하셨어요.
정보공개법을 위반한 목포시 직원김태성은 그깟 공고한 시간 따위를 지킬 필요를
느끼지 못하시나 봐요. 역시 헌법7조와 정보공개법을 어기기 시작 하고
목포시의 고문변호사도 5명이나 되니 법은 목포시 편인 줄 아나 봐요.
정보공개법을 위반 하고 공고 시간을 지키지 않는 목포시 직원김태성과
목포도시재생과는
11시간 24분이나 공고 시간을 위반 하면서도 마지 못해 2차 합격자를 발표 하면서
합격자 명단은 각자 알려 주었으니 대한민국과 목포시 분들은 알 필요가 없데요.
전체 합격자 명단은 꼭꼭 숨켜 알려 줄 필요를 느끼지 못하나요.
왜냐하면 박홍률시장님의 임명한 고문 변호사분들이 개별통보도 합법이라고 조언 했는지는
저는 알 수 없어요.
참 목포시 도시재생과분들과 정보공개법을 위반한
목포시 직원김태성은 법을 정말 사랑 하세요.
법치주의자들이세요.
참 편하지요, 목포시 도시재생과 편할때만 법의 이름으로 꼭 하세요.
박홍률시장님!
우리 목포시도시재생과가 작성 한
공고문을 같이 읽어 봐요.
"목포시 문화예술 및 청춘 창업지원사업에 관심과 참여를 보내주신
모든 예비창업자 분들과 지켜봐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무더운 여름 창업교육에 임해주신 성실성(정량평가)과
사업계획서 및 대면 심사(정성평가)를 합산하여 창업지원 대상자를 선정했습니다.
최종선정 결과는 개별 연락 드렸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도시재생과 창업 활성화에 따듯한 성원 부탁드립니다."
아
무
튼
모든 예비창업자 분들과 지켜봐주신 여러분에게는깊은 감사는 드리지만
최종선정 결과 명단을 알려 줄 수 없데요.
그렇지만 따뜻한 성원을 꼭 보내래요.
저처럼 "민원질"- 적확하게 도시재생과 김모직원께서 저에게 주신 단어"을 하거나 하면 안된데요.
우리 모두는 오직 따듯한 성원만 보내야 해요.
박홍률시장님!
2차면접에 불참한 1차 예비합격자 들에게는 최종선정 결과는 개별 연락이라고 말씀 하시는
문자조차 보내지 않으셨어요.
모든 예비창업자 분들이고 지켜 봐주셔서 감사는 하지만 면접에 오지 않아 괘씸 한가 봐요.
왜 면접조차 오지 않았을까 하는 궁금증은 애초에 목포도시재생과 분들에게는 없어요.
목포시민과 대한민국 국민은 오직 지켜 보고 결과에 따르고 성원을 보내야만 해요.
이런 도시가 박홍률시장님이 불철주야 얘쓰시면서 만드시는 도시인가 봐요?
심지어 최종 합격자에게는 자상하게 최종접수도 알려 주셨어요.
묻지도 궁금 하지도 않은데.
미달임에도 불구 하고 열심히 심사한 심사위원들의 노고를 알리기 위해
점수를 문자로 보내셨나 봐요.
저는 서류 마감일자를 지키지 못한 중대 죄인이며 미달 임에도
탈락자 해야 하기때문에 절대로 점수를 보내 주실 수 없나 봐요.
심사위원이 하신 일 중 심사다운 심사는 바로 저였어요.
만장일치?-제 성적을 정보공개 청구 했으니 곧 사실 여부 확인을 하겠지요-로
저 하나만이라도 절대로 공고한 원칙과 규정을 적용 하지 않고서는 심사위원으로서
위용과 권위가
서
지
않았나
봐요.
참 잘하셨어요!
원칙은 저한테만 지켜져야 해요.
목포도시재생과에는 원칙 같은 것을 따지지도 묻지도 하면 안되어요.
따지고 물으면 "민원질"이라고 욕 먹어요. 비싼 국제전화는 제가 했는데두요.
그래서 저는 한명 떨어트린 심사에 도대체 재정자립도도 낮은 목포시가
얼마나 목포의 혈세를 썻는지가 몹시 궁금 해졌어요.
그래서 정보공개법을 위반한 목포시 도시재생과 김태성에게 다시 정보 공개 신청 했어요.
공개 하면 박홍률시장님에게도 미달 심사와 미달 심사 단 한명 떨어트린데 쓴 비용 알려 드릴께요.
"단 한명 떨어트린데 " 이거 엄청난 허위사실로 명예훼손 일 수 있어요.
국정원이 박원순 시장을 상대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 소송을 걸어 국가가 국민에게
명예훼손을 당 해 소송 할 수 있는가에 대한 근원적 질문을 던졌듯
정말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 소송 해 주세요.
지난 2017.7월에 그 무더운 여름 한가운데에서
정보공개법을 위반한 목포시도시재생과 직원 김태성은
제가 국제전화 100회에 걸쳐 애원 하다 시피 하면서
머나먼 타국 땅에서 출장 일도 미루고
구두 민원 접수를 요청 했으나
정보공개법을 위반한 목포시도시재생과직원 김태성은
그 따위 구두 민원을 내가 어떻데 받느냐며
강한 남자 답게
단
호
히
거
부
하셨어요.
그 후 담대하게도 정보공개법을 위반한 목포시도시재생과직원 김태성은
본인이 민원을 구두로도 받아야 한다는 민원에 관한 법을 잘 몰라서
실수를 했다며 겸손하게 자세를 낮추어 저같은 국민에게 사과 했어요.
저는 감동 너무 했어요.
어떻데 하찮은 국민 나부랑이에게 정보공개법을 위반한 목포시도시재생과직원 김태성이
사과 할 수가 있을 수 있었을까요?
저 또한 감정 섞인 말을 해 정말 죄송 하다고 사과 했어요.
그리고 민원 제기도 사과 받은 인간으로서는 할 수가 없었어요.
이제 돌아보니 정보공개법을 위반한 목포시도시재생과직원 김태성은
민원에 대한 깊은 법률지식과 두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것을 이제 알게 되었네요.
정보공개법을 위반한 목포시도시재생과는 정보공개법만 위반 하는 줄 알았는데
개인에 관한 정보공개법도 깡그리 무시 하시기 시작 했어요.
지난 9.20일 토요일 면접시험 당일 아침 문화에술청춘창업 응시자에게
함께 면접 보는 모든 응시자들의 전화 번호를 모두 발송 하시는 친절을 베프시며
이제 정보공개법 위반을 넘어 개인정보에 관한 법도 훌쩍 넘기로 하셧나봐요.
최종합격자 명단도 정정당당하게 발표 못하시는,
정보공개법과 위법적 조치를 수차례 한 목포도시재생과는
앞으로 저같은 서울넘과 미달임에도 면접조차 오지 않아 탈락한 정말 구제 불능인 그런 사람들의
행정재판 같은 음해성 행동에 일치 단결 , 단일대오 형성 해
박흥률 시장님의 위대한 영도력에 조금이라도 상채기를 입혀서는 안된다는 따위의
깊은 뜻이 숨어 있었으리라고는 저는 상상도 해 본 적이 없어요.
박홍률시장님
그 수 많은 반대와 음해에도 불구하고 민간자본을 유치 하셔서 강력하게
추진 하시는 케이블카 사업에 목포도시재생과 직원들을 중용 해 주세요.
이런 법치주의자분들이 수천만년 생성 된 유달산에 쇠꼬챙이를 박아
국내 최장 거리의 케이블카를 만드는 사업에
정말 숨어 있는 보석 같은 진주같은 존재가 목포도시재생과 직원들 인 것 같아요.
박홍률시장님!
박홍률시장님!
박홍률시장님!
곡 중용 해주세요.
오늘은 여기까지만 할께요.
해외출장 중에도 저는
부탁 하신데로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도시재생과 창업 활성화에 따듯한 성원"을 보낼께요.
미달임에도 불합격 한 미달 장기철 올림
추신
지난 7월 담대한 공무원 김태성씨가 법을 몰라 위법한 행동을 한 것에 대해
너그럽게 제 국제전화비를 시장님 업무추진비에서 보전 해 주시면 어떨까요?
사비도 받을께요!
이건 꼭 직접 답 주세요. .
부탁 해요.
정말 시장님!
제가 국제 전화료만 주시면 SNS 부대를 조직 해 저에게 배 푼 시장님을
널리 알리고 각종 정 사이트에도 댓글 열심 히 달께요.
꼭 국제전화비 주세요.
아침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백 시팔번 전화 했어요. 연락이 도무지 안되어 시장님에게 대신 말씀 드리는군요.
제가 신용카드/현금으로 정보공개 청구 비용을 지불 할 수가 없어
우편 수신 대신 전자메일로 송부 해달라고 정중 하게 9.25일 부탁 드렸어요.
글쎄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시스템이 아니면 정보공개 청구 비용 결제가 안되네요.
박흥률시장님!
지난 토요일 쉬는 날 정보공개법을 위반한 도시재생과 직원 김태성이
문화에술청춘창업 2차 최종 면접을 지휘 감독 하느라
피곤이 누적 되고 업무가 바빠서정보공개법을 위반한 지방공무원 김태성은 3일간이나
자신의 메일을 열 손가락 움작 일 힘조차 없었다며 정보공개 요청 한 저를 책망 했어요.
"헌법 제7조 ①공무원은 국민전체에 대한 봉사자이며, 국민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
헌법 제 7조가 제 눈 앞에서 사라지는 순간이었어요.
정보공개 메일은 아직도 보내 주지 않고 있어요.
법률 준수를 중시 하는 목포 도시재생과 공무원 김태성이
문화에술청춘창업 2차 최종 면접 서류 마감 기일인 9.20일 오후6:00 를 지키지 못한
1차 문화에술청춘창업 예비 합격생에게 보낸 문자 전문 입니다.
<최종 사업계획서 제출 마감>
[Web발신]
"18시 정각, 서류제출 마감이 되었습니다.
이 시간 이후에 들어오는 서류에 대해서는 받지 않습니다.
다만, 9월23일(토) 당일 발표는 가능합니다.
하지만 심사장에 일체의 장비(노트북,태블릿PC 및 사업계획서, 기타 종이 메모 및 서류 일체 등 )는 지참 할 수 없으며, 오직 구두로만 발표가 가능합니다.
미제출자는 심사평가에 반영할 계획이오니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
놀라운 것은 9.20일 마감시간과 동시에 보냈어요. 마치 저 보란 듯이.
어떻게 보면 최종심사 면접에는 미달일 것 같으니 제발 오지 말라는 뜻으로
보낸 것은 설마 아니겠지요?
저는 이 문자가 너무 무서워 화일도 서류 없이
혈혈단신맨 몸으로 천리길을 달려 와
9.23 일 토요일 청춘창업 면접 시험을오후5.35분에 면접 심사 중 맨 마지막으로 치뤘습니다.
그런데 시험 치기 전에 이미 정원 미달 이라고
목포도시재생센터 직원분께서 친절히 가르쳐 주셨어요.
혼신을 다 해 면접을 치뤄으나 PT도 서류 한장도 달랑 들고 오지 않는 저를
심사위원들은 어떻게 보았을까요!
꼭 합격 하고 싶다고 여러차례 말씀 드렸어요.
박홍률 시장님을 광주지방법원에 피고로 세우는 일은 막아 달라고 호소 했어요.
제가 합격 하면 목포도시재생과의 위법을 너무나 많이 알고도 저는 소송을 할 수 없데요.
서울출신 36명 중 저 하나만 남았고
6명의 1차 예비 합격자 중 유일 하게 면접 시험 장에 온
희귀한 존재라고 말씀 드렸어요.
그리고 9.26일 발표 하는 그날
"문화예술 및 청춘창업 지원 최종결과
[Web발신]
장기철님 아쉽게도 저희 지원사업에 탈락 되셨습니다"
미달임에도 공정하고 공고한 그대로 원칙을 적용 하는 목포시 이기에
떨어 질 수 있다고 생각 했어요.
그러나 박홍률시장님이 이끄는 목포시는
최초의 공고에 없던 2차 시험을 만들고
최초의 공고 50명 선발을 70명으로 늘리고 또 예비대기자란 해괴한 말을 만들어
15명의 애궂은 사람들을 희망 고문 했어요.
과 이라고 공고 하시고
로 선발 하는 것은
중차한 위법 행정 조치라고 해요.
심지어 면접심사와 서류심사라는 기준을 깡그리 무시하고 면접심사로 서류심사를 대체 하고
박홍률시장님이 이끄는 목포시의 원칙은 빤쓰 고무줄 같나봐요.
법률가들은 재량의 범위를 넘어서는 위법이라고 해요.
아까 위에 말씀 드린 정보공개 하기로 메일을 받지 못해
9.26일 정보공개법을 위반한 목포시 도시재생과 김태성과 국제 전화 통화 하던 중
정보공개법을 위반한 김태성 직원이
9.20일 그 무시시한 겁박성 문자를
자신의 재량으로 보냈다고 자랑스럽게 말하셨어요.
서태빈 과장님에게 보고 했냐고 했더니
그런 일정도는 서태빈 과장님정도 라인에는 보고 할 필요 없이자신의 재량으로 충분히
결정 할 수 있데요.
아마도
박홍률시장님의 임명한 고문 변호사 조용안,나경광,정중채,박영국,이옥형 중 누군가의
법률 자문을 받은 것으로 보여요.
26일에는 뭔가 자신 없어 하더니 27일 오늘에는
재량이라는 법률 용어를 쓰면 어깨에 잔뜩 힘이 들어 간 것처럼 보였어요.
정보공개법을 위반한 목포시 직원김태성은 대화 도중 그런 자신감을 바탕으로
국제 전화여서인지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 버렸어요.
뭐 전화를 끊어 버리는 짓은 목포도시재생과에서는 아주 흔한 일이예요.
정보공개법을 위반한 목포시 직원김태성은 최종심사 결과 공고를
9.26일 목포도시재생지원센타에 하겠다고 만천하에알렸어요.
좀처럼 목포시에서 나오기 힘든 1000번의 클릭숫자도 무시 하면서
무려 마감시간을 11시간이나 넘기고 마지 못해
9.27일 11:24분에 하셨어요.
정보공개법을 위반한 목포시 직원김태성은 그깟 공고한 시간 따위를 지킬 필요를
느끼지 못하시나 봐요. 역시 헌법7조와 정보공개법을 어기기 시작 하고
목포시의 고문변호사도 5명이나 되니 법은 목포시 편인 줄 아나 봐요.
정보공개법을 위반 하고 공고 시간을 지키지 않는 목포시 직원김태성과
목포도시재생과는
11시간 24분이나 공고 시간을 위반 하면서도 마지 못해 2차 합격자를 발표 하면서
합격자 명단은 각자 알려 주었으니 대한민국과 목포시 분들은 알 필요가 없데요.
전체 합격자 명단은 꼭꼭 숨켜 알려 줄 필요를 느끼지 못하나요.
왜냐하면 박홍률시장님의 임명한 고문 변호사분들이 개별통보도 합법이라고 조언 했는지는
저는 알 수 없어요.
참 목포시 도시재생과분들과 정보공개법을 위반한
목포시 직원김태성은 법을 정말 사랑 하세요.
법치주의자들이세요.
참 편하지요, 목포시 도시재생과 편할때만 법의 이름으로 꼭 하세요.
박홍률시장님!
우리 목포시도시재생과가 작성 한
공고문을 같이 읽어 봐요.
"목포시 문화예술 및 청춘 창업지원사업에 관심과 참여를 보내주신
모든 예비창업자 분들과 지켜봐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무더운 여름 창업교육에 임해주신 성실성(정량평가)과
사업계획서 및 대면 심사(정성평가)를 합산하여 창업지원 대상자를 선정했습니다.
최종선정 결과는 개별 연락 드렸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도시재생과 창업 활성화에 따듯한 성원 부탁드립니다."
아
무
튼
모든 예비창업자 분들과 지켜봐주신 여러분에게는깊은 감사는 드리지만
최종선정 결과 명단을 알려 줄 수 없데요.
그렇지만 따뜻한 성원을 꼭 보내래요.
저처럼 "민원질"- 적확하게 도시재생과 김모직원께서 저에게 주신 단어"을 하거나 하면 안된데요.
우리 모두는 오직 따듯한 성원만 보내야 해요.
박홍률시장님!
2차면접에 불참한 1차 예비합격자 들에게는 최종선정 결과는 개별 연락이라고 말씀 하시는
문자조차 보내지 않으셨어요.
모든 예비창업자 분들이고 지켜 봐주셔서 감사는 하지만 면접에 오지 않아 괘씸 한가 봐요.
왜 면접조차 오지 않았을까 하는 궁금증은 애초에 목포도시재생과 분들에게는 없어요.
목포시민과 대한민국 국민은 오직 지켜 보고 결과에 따르고 성원을 보내야만 해요.
이런 도시가 박홍률시장님이 불철주야 얘쓰시면서 만드시는 도시인가 봐요?
심지어 최종 합격자에게는 자상하게 최종접수도 알려 주셨어요.
묻지도 궁금 하지도 않은데.
미달임에도 불구 하고 열심히 심사한 심사위원들의 노고를 알리기 위해
점수를 문자로 보내셨나 봐요.
저는 서류 마감일자를 지키지 못한 중대 죄인이며 미달 임에도
탈락자 해야 하기때문에 절대로 점수를 보내 주실 수 없나 봐요.
심사위원이 하신 일 중 심사다운 심사는 바로 저였어요.
만장일치?-제 성적을 정보공개 청구 했으니 곧 사실 여부 확인을 하겠지요-로
저 하나만이라도 절대로 공고한 원칙과 규정을 적용 하지 않고서는 심사위원으로서
위용과 권위가
서
지
않았나
봐요.
참 잘하셨어요!
원칙은 저한테만 지켜져야 해요.
목포도시재생과에는 원칙 같은 것을 따지지도 묻지도 하면 안되어요.
따지고 물으면 "민원질"이라고 욕 먹어요. 비싼 국제전화는 제가 했는데두요.
그래서 저는 한명 떨어트린 심사에 도대체 재정자립도도 낮은 목포시가
얼마나 목포의 혈세를 썻는지가 몹시 궁금 해졌어요.
그래서 정보공개법을 위반한 목포시 도시재생과 김태성에게 다시 정보 공개 신청 했어요.
공개 하면 박홍률시장님에게도 미달 심사와 미달 심사 단 한명 떨어트린데 쓴 비용 알려 드릴께요.
"단 한명 떨어트린데 " 이거 엄청난 허위사실로 명예훼손 일 수 있어요.
국정원이 박원순 시장을 상대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 소송을 걸어 국가가 국민에게
명예훼손을 당 해 소송 할 수 있는가에 대한 근원적 질문을 던졌듯
정말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 소송 해 주세요.
지난 2017.7월에 그 무더운 여름 한가운데에서
정보공개법을 위반한 목포시도시재생과 직원 김태성은
제가 국제전화 100회에 걸쳐 애원 하다 시피 하면서
머나먼 타국 땅에서 출장 일도 미루고
구두 민원 접수를 요청 했으나
정보공개법을 위반한 목포시도시재생과직원 김태성은
그 따위 구두 민원을 내가 어떻데 받느냐며
강한 남자 답게
단
호
히
거
부
하셨어요.
그 후 담대하게도 정보공개법을 위반한 목포시도시재생과직원 김태성은
본인이 민원을 구두로도 받아야 한다는 민원에 관한 법을 잘 몰라서
실수를 했다며 겸손하게 자세를 낮추어 저같은 국민에게 사과 했어요.
저는 감동 너무 했어요.
어떻데 하찮은 국민 나부랑이에게 정보공개법을 위반한 목포시도시재생과직원 김태성이
사과 할 수가 있을 수 있었을까요?
저 또한 감정 섞인 말을 해 정말 죄송 하다고 사과 했어요.
그리고 민원 제기도 사과 받은 인간으로서는 할 수가 없었어요.
이제 돌아보니 정보공개법을 위반한 목포시도시재생과직원 김태성은
민원에 대한 깊은 법률지식과 두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것을 이제 알게 되었네요.
정보공개법을 위반한 목포시도시재생과는 정보공개법만 위반 하는 줄 알았는데
개인에 관한 정보공개법도 깡그리 무시 하시기 시작 했어요.
지난 9.20일 토요일 면접시험 당일 아침 문화에술청춘창업 응시자에게
함께 면접 보는 모든 응시자들의 전화 번호를 모두 발송 하시는 친절을 베프시며
이제 정보공개법 위반을 넘어 개인정보에 관한 법도 훌쩍 넘기로 하셧나봐요.
최종합격자 명단도 정정당당하게 발표 못하시는,
정보공개법과 위법적 조치를 수차례 한 목포도시재생과는
앞으로 저같은 서울넘과 미달임에도 면접조차 오지 않아 탈락한 정말 구제 불능인 그런 사람들의
행정재판 같은 음해성 행동에 일치 단결 , 단일대오 형성 해
박흥률 시장님의 위대한 영도력에 조금이라도 상채기를 입혀서는 안된다는 따위의
깊은 뜻이 숨어 있었으리라고는 저는 상상도 해 본 적이 없어요.
박홍률시장님
그 수 많은 반대와 음해에도 불구하고 민간자본을 유치 하셔서 강력하게
추진 하시는 케이블카 사업에 목포도시재생과 직원들을 중용 해 주세요.
이런 법치주의자분들이 수천만년 생성 된 유달산에 쇠꼬챙이를 박아
국내 최장 거리의 케이블카를 만드는 사업에
정말 숨어 있는 보석 같은 진주같은 존재가 목포도시재생과 직원들 인 것 같아요.
박홍률시장님!
박홍률시장님!
박홍률시장님!
곡 중용 해주세요.
오늘은 여기까지만 할께요.
해외출장 중에도 저는
부탁 하신데로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도시재생과 창업 활성화에 따듯한 성원"을 보낼께요.
미달임에도 불합격 한 미달 장기철 올림
추신
지난 7월 담대한 공무원 김태성씨가 법을 몰라 위법한 행동을 한 것에 대해
너그럽게 제 국제전화비를 시장님 업무추진비에서 보전 해 주시면 어떨까요?
사비도 받을께요!
이건 꼭 직접 답 주세요. .
부탁 해요.
정말 시장님!
제가 국제 전화료만 주시면 SNS 부대를 조직 해 저에게 배 푼 시장님을
널리 알리고 각종 정 사이트에도 댓글 열심 히 달께요.
꼭 국제전화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