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목포를 위한 교육정책 제안서
- 날짜
- 2018.06.02
- 조회수
- 772
- 등록자
- 조OO
제목: 더 나은 목포를 위한 교육정책 제안서
제안자: 영흥고등학교 1학년 김지혜, 이경은, 조은상, 홍주찬
제안요지: 제안자 일동은 우리 고장의 더 나은 발전과 청소년의 행복을 위한 정책이 무엇이 있을지 고민하였고, 가장 밀접하게 체험하고 있는 목포시의 교육정책에 관한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교육정책 당사자로서 어떤 문제점이 있고, 어떻게 이를 보완할 수 있을지에 관하여 현 시행제도의 보완과 새로운 정책수립 제안을 하는 바입니다.
제안사항:
1. 現 시행 중인 ‘시민 정보화 교육’ 개선 방안
(가).현황과 문제점
● 정보교육에 대한 청소년의 관심과 수요는 많지만, 목포시청 홈페이지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그와 관련된 정보에 대해서 알기 어렵다.
● 스마트폰 사용방법이나 한글문서 작성방법과 같은 기초적인 강좌들만으로 구성되어 있어, 이에 대해 이미 잘 알고 있는 청소년과 시민의 다양한 정보교육 수요를 충족하기 어렵다.
●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는 청소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그 준비하기 위한 정보교육이 부진하다.
(나).개선방안
● 학교나 가정에 관련 정보를 배포하는 등의 방법을 이용하여 홍보한다.
● 시민대상의 설문조사를 시행하여 선호프로그램을 조사하고 시행한다.
● 전문기관이나 인근 대학과 협력하여, 코딩교육이나 3D프린팅교육과 같은 미래선도 교육을 확대한다.
(다).기대효과
● 정보과학기술이 각광받는 시대가 도래하면서, 그 중심에 있는 청소년들을 위한 정보화 교육을 적극지원 하는 것은 목포가 이를 새로운 미래 먹거리로 삼을 수 있는 효율적인 방안의 하나이다. 이는 목포와 시의 청소년 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는 길로서 작용할 것이다.
2. 목포시 內 대학유치에 관한 제안
(가).현황과 문제점
● 현재 목포시 내 대학이 목포대학 캠퍼스, 목포해양대학교, 목포가톨릭대학교, 2년제 전문대(목포 과학대) 으로 부족하다.
● 대학이 적고, 교육 수준이 낮다보니 목포 지역 인재가 목포 외 지역으로 빠져나가게 된다. 목포의 교육은 활성화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게 되고, 인재 유입량이 방출량에 비해 현저히 낮게 나타나게 된다.
● 인근에 명문대학교가 부재함에 따라, 목포의 교육적 위상과 학생들의 사기가 저하된다.
● 대학이 부족해서 시민의 평생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게 된다.
● 대학과 같이 젊은이들을 불러들일 공간이 없어 점점 노후화되고 경기가 침체된다.
(나).개선방안
● 목포 지역에 명문대 캠퍼스나 의과대학을 시급히 유치해 유능한 인재를 모은다. (부지 비용을 파격적으로 낮추어, 경쟁력을 높인다.)
● 대학의 개수를 늘려서 지역 사회와 연계와 조화를 이룬다. 그 예시로 서울시 고려대학교에서 운영중인 ‘캠퍼스 타운’이 있는데, 이로 인해 대학 내외의 자투리 공간에 청년 일자리를 위한 창업 공간을 늘릴 수 있고, 예산 지원을 통해 대학생에게 살 공간을 마련할 수 있었다. 목포도 이런 캠퍼스 주변 지역 재생 사업을 추진해서 지역 경제를 되살리는데 힘을 쓴다.
(다).기대 효과
● 지역 경제를 발전시킬 수 있으며, 청년 일자리 창업 공간 증대, 대학생의 살 공간 마련, 목포 시 인구 유입 기대, 지역 사회와 대학의 공동 발전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캠퍼스 주변 지역이 재생되고, 시민 교육이 활성화 될 수 있으며, 지역 사회가 발전하게 되면서 사람들, 그리고 우리 청소년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게 도울 수 있다.
3. 목포시의 ‘여민동락 제도’ 벤치마킹 제안
(가).현황과 문제점
● 목포시의 교육지원은 저소득층에 한해 방과 후 수업이나 교육비 등을 지원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이로 인해 타 지역 교육제도와 비교해 불만이 야기될 수 있다.
● 학생의 경우 교재비와 수강료 등이 많이 들어, 가정경제에 무리가 되고 이로 인해 소비가 위축되는 경향이 있다.
● 조사과정에서 시청홈페이지나 교육청홈페이지 등에서도 전혀 관련 정보를 찾을 수가 없었다. 홍보가 부족해서 지원이 필요한 사람이 어떠한 정책이 있는지도 알기 어렵다.
(나).개선방안
● 경상남도에서 시행중인 여민동락 카드제를 벤치마킹하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경상남도 초⦁중⦁고 서민자녀 학력향상 지원을 위한 사업으로 소득 인정액 중위소득 100%이하 가구로 4인가구 기준 월 소득 451만원 이하에 해당된 가정에 여민동락 카드를 발급하여, 초중고생 서민자녀에게 초중고 1인당 40, 50, 60만원의 여민동락카드를 지원하는 사업’ 를 벤치마킹하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 여민동락 제도를 통해 학습캠프와 진로프로그램, 특기 적성 교육 등을 지원하고 학교 내신과정, 수능과정, 인증시험대비 특강 지원하며 EBS 교재구입 및 온라인 강의 수강, 온라인 학습, 학습지, 학습교재 등 구입을 가능하게 한다.
● 목포시 보다 인구가 약간 많은 양산시(33만)의 경우 이의 시행을 위해 154억을 들였으므로, 타시ㆍ도의 경우를 참고하면 운영에 도움이 될 것이다.
(다).기대효과
● 건전한 자기주도 학습을 가능하게 하고,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여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행복한 교육생활을 할 수 있다.
● 지원대상이 저소득층에서 서민으로 확대됨으로 따라서 교육지원정책의 수혜자가 확대된다.
● 저소득층이 아니라 할지라도 과도한 수강료와 교재비 등은 가계에 무리가 가므로, 이를 지원함으로써 위축되었던 소비를 촉진시킬 수 있고, 목포 교육산업과 경제가 활성화되는 효과가 있다.
제안자: 영흥고등학교 1학년 김지혜, 이경은, 조은상, 홍주찬
제안요지: 제안자 일동은 우리 고장의 더 나은 발전과 청소년의 행복을 위한 정책이 무엇이 있을지 고민하였고, 가장 밀접하게 체험하고 있는 목포시의 교육정책에 관한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교육정책 당사자로서 어떤 문제점이 있고, 어떻게 이를 보완할 수 있을지에 관하여 현 시행제도의 보완과 새로운 정책수립 제안을 하는 바입니다.
제안사항:
1. 現 시행 중인 ‘시민 정보화 교육’ 개선 방안
(가).현황과 문제점
● 정보교육에 대한 청소년의 관심과 수요는 많지만, 목포시청 홈페이지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그와 관련된 정보에 대해서 알기 어렵다.
● 스마트폰 사용방법이나 한글문서 작성방법과 같은 기초적인 강좌들만으로 구성되어 있어, 이에 대해 이미 잘 알고 있는 청소년과 시민의 다양한 정보교육 수요를 충족하기 어렵다.
●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는 청소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그 준비하기 위한 정보교육이 부진하다.
(나).개선방안
● 학교나 가정에 관련 정보를 배포하는 등의 방법을 이용하여 홍보한다.
● 시민대상의 설문조사를 시행하여 선호프로그램을 조사하고 시행한다.
● 전문기관이나 인근 대학과 협력하여, 코딩교육이나 3D프린팅교육과 같은 미래선도 교육을 확대한다.
(다).기대효과
● 정보과학기술이 각광받는 시대가 도래하면서, 그 중심에 있는 청소년들을 위한 정보화 교육을 적극지원 하는 것은 목포가 이를 새로운 미래 먹거리로 삼을 수 있는 효율적인 방안의 하나이다. 이는 목포와 시의 청소년 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는 길로서 작용할 것이다.
2. 목포시 內 대학유치에 관한 제안
(가).현황과 문제점
● 현재 목포시 내 대학이 목포대학 캠퍼스, 목포해양대학교, 목포가톨릭대학교, 2년제 전문대(목포 과학대) 으로 부족하다.
● 대학이 적고, 교육 수준이 낮다보니 목포 지역 인재가 목포 외 지역으로 빠져나가게 된다. 목포의 교육은 활성화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게 되고, 인재 유입량이 방출량에 비해 현저히 낮게 나타나게 된다.
● 인근에 명문대학교가 부재함에 따라, 목포의 교육적 위상과 학생들의 사기가 저하된다.
● 대학이 부족해서 시민의 평생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게 된다.
● 대학과 같이 젊은이들을 불러들일 공간이 없어 점점 노후화되고 경기가 침체된다.
(나).개선방안
● 목포 지역에 명문대 캠퍼스나 의과대학을 시급히 유치해 유능한 인재를 모은다. (부지 비용을 파격적으로 낮추어, 경쟁력을 높인다.)
● 대학의 개수를 늘려서 지역 사회와 연계와 조화를 이룬다. 그 예시로 서울시 고려대학교에서 운영중인 ‘캠퍼스 타운’이 있는데, 이로 인해 대학 내외의 자투리 공간에 청년 일자리를 위한 창업 공간을 늘릴 수 있고, 예산 지원을 통해 대학생에게 살 공간을 마련할 수 있었다. 목포도 이런 캠퍼스 주변 지역 재생 사업을 추진해서 지역 경제를 되살리는데 힘을 쓴다.
(다).기대 효과
● 지역 경제를 발전시킬 수 있으며, 청년 일자리 창업 공간 증대, 대학생의 살 공간 마련, 목포 시 인구 유입 기대, 지역 사회와 대학의 공동 발전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캠퍼스 주변 지역이 재생되고, 시민 교육이 활성화 될 수 있으며, 지역 사회가 발전하게 되면서 사람들, 그리고 우리 청소년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게 도울 수 있다.
3. 목포시의 ‘여민동락 제도’ 벤치마킹 제안
(가).현황과 문제점
● 목포시의 교육지원은 저소득층에 한해 방과 후 수업이나 교육비 등을 지원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이로 인해 타 지역 교육제도와 비교해 불만이 야기될 수 있다.
● 학생의 경우 교재비와 수강료 등이 많이 들어, 가정경제에 무리가 되고 이로 인해 소비가 위축되는 경향이 있다.
● 조사과정에서 시청홈페이지나 교육청홈페이지 등에서도 전혀 관련 정보를 찾을 수가 없었다. 홍보가 부족해서 지원이 필요한 사람이 어떠한 정책이 있는지도 알기 어렵다.
(나).개선방안
● 경상남도에서 시행중인 여민동락 카드제를 벤치마킹하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경상남도 초⦁중⦁고 서민자녀 학력향상 지원을 위한 사업으로 소득 인정액 중위소득 100%이하 가구로 4인가구 기준 월 소득 451만원 이하에 해당된 가정에 여민동락 카드를 발급하여, 초중고생 서민자녀에게 초중고 1인당 40, 50, 60만원의 여민동락카드를 지원하는 사업’ 를 벤치마킹하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 여민동락 제도를 통해 학습캠프와 진로프로그램, 특기 적성 교육 등을 지원하고 학교 내신과정, 수능과정, 인증시험대비 특강 지원하며 EBS 교재구입 및 온라인 강의 수강, 온라인 학습, 학습지, 학습교재 등 구입을 가능하게 한다.
● 목포시 보다 인구가 약간 많은 양산시(33만)의 경우 이의 시행을 위해 154억을 들였으므로, 타시ㆍ도의 경우를 참고하면 운영에 도움이 될 것이다.
(다).기대효과
● 건전한 자기주도 학습을 가능하게 하고,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여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행복한 교육생활을 할 수 있다.
● 지원대상이 저소득층에서 서민으로 확대됨으로 따라서 교육지원정책의 수혜자가 확대된다.
● 저소득층이 아니라 할지라도 과도한 수강료와 교재비 등은 가계에 무리가 가므로, 이를 지원함으로써 위축되었던 소비를 촉진시킬 수 있고, 목포 교육산업과 경제가 활성화되는 효과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