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야경시티투어는 누굴위한것인가요?
- 날짜
- 2018.08.06
- 조회수
- 815
- 등록자
- 윤OO
저는 8월3일 목포 시티투어를익산역에서 예약하고 대학동창들 넷이 용산2명 익산1명 그리고 저 광주 송정역에서 타고 목포 야경투어를 예약하고 목포역에 5:30분정도 에 도착 하였고 관관안내소에서 7:30분까지 승강장으로 오라고 하여 친구들과 저녁을 서둘러 먹고 7:28분에 승강장에 도착하였더니 대뜸 기사가 자리가 만석이다고 합니다..
저흰 예약을 했는데 이게 무슨일이냐고 물었더니 예약했으면 미리미리 줄을 서있어야 한답니다 요즘 36~40도 폭염에 거기서 줄을 서있으려면 왜 예약을 하냐고 했더니 당연히 그래야 한다더군요.. 그러더니 손님 두명을 내리라고 하더니 마지못해 자증을 부리며 남는자리 알아서 앉으라고 퉁명스럽게 말하더군요... 너무 불쾌했는데 친구들과 즐겁게 보내려고 참으려고 했는데..대뜸 돈을20000원 내라 하더군요..
우린 예약할때 지불했다..했어도 자기는 모른다 하더라구요.돈 2만원에 창피하기 싫어서 일단 돈을주고 닞에 전화온 시청직원에게 전화했으나 연락이 안되고 담당자이름도 계약내용도 알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익산역 쎈터에 항위를 했더니 목포시청쪽에 문의해본다고..
그러더니 가이드란 여성분이 마치 우리때문에 다른사람들에게 피해를 준다고 얘기를 하여 따져 물었더니 자신들은 코레일에 예약인줄 몰랐다..하며 돈을 다시 내어주는데..이게 말이 됩니까..
이것은 목포시를 홍보하는 투어 아닌기요.
너무 기분이 나빠 몇곳 타고 가다 도저히 참을수 없어 저희는 그만 내려서 택시로 이동하렸습니다,,
여성 4명 이라 믿을 만한곳을 택한것이 코레일과 지자체였는데..
이런투어를 수익을 위해 합니까?
목포시 홍보용이지않습니까..'그런가이드와 기사들에게 맡겼다가는 다시 오지않을듯합니다..
너무 너무 불쾌하고 다시는 가지 않을것 같습니다..
이런 얘기를 코레일 밴드에 했더니 마치 블랙컨슈머인냥..더욱 화가 치밉니다..
저희는 대학동기 4명으로 한명은 군청 공무원에 저는 광주에있는 간호사입니다..
얼마만에 칭구들과 여행을 목포에서 망쳣읍니다,,
지자체 담당자와 기사,가이드,,간의 의사소통이 분명히 개선되어야 하구요..
지역을 찾아주시는 관광객에게 그런 이미지는 절대 안된다고 봅니다
조속한 사과를 원합니다..
저흰 예약을 했는데 이게 무슨일이냐고 물었더니 예약했으면 미리미리 줄을 서있어야 한답니다 요즘 36~40도 폭염에 거기서 줄을 서있으려면 왜 예약을 하냐고 했더니 당연히 그래야 한다더군요.. 그러더니 손님 두명을 내리라고 하더니 마지못해 자증을 부리며 남는자리 알아서 앉으라고 퉁명스럽게 말하더군요... 너무 불쾌했는데 친구들과 즐겁게 보내려고 참으려고 했는데..대뜸 돈을20000원 내라 하더군요..
우린 예약할때 지불했다..했어도 자기는 모른다 하더라구요.돈 2만원에 창피하기 싫어서 일단 돈을주고 닞에 전화온 시청직원에게 전화했으나 연락이 안되고 담당자이름도 계약내용도 알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익산역 쎈터에 항위를 했더니 목포시청쪽에 문의해본다고..
그러더니 가이드란 여성분이 마치 우리때문에 다른사람들에게 피해를 준다고 얘기를 하여 따져 물었더니 자신들은 코레일에 예약인줄 몰랐다..하며 돈을 다시 내어주는데..이게 말이 됩니까..
이것은 목포시를 홍보하는 투어 아닌기요.
너무 기분이 나빠 몇곳 타고 가다 도저히 참을수 없어 저희는 그만 내려서 택시로 이동하렸습니다,,
여성 4명 이라 믿을 만한곳을 택한것이 코레일과 지자체였는데..
이런투어를 수익을 위해 합니까?
목포시 홍보용이지않습니까..'그런가이드와 기사들에게 맡겼다가는 다시 오지않을듯합니다..
너무 너무 불쾌하고 다시는 가지 않을것 같습니다..
이런 얘기를 코레일 밴드에 했더니 마치 블랙컨슈머인냥..더욱 화가 치밉니다..
저희는 대학동기 4명으로 한명은 군청 공무원에 저는 광주에있는 간호사입니다..
얼마만에 칭구들과 여행을 목포에서 망쳣읍니다,,
지자체 담당자와 기사,가이드,,간의 의사소통이 분명히 개선되어야 하구요..
지역을 찾아주시는 관광객에게 그런 이미지는 절대 안된다고 봅니다
조속한 사과를 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