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원여객 60번 버스
- 날짜
- 2018.10.27
- 조회수
- 675
- 등록자
- 김OO
오늘 30번 버스를 타고 어린이 한명까지 찍고 버스를 탔습니다.그리고 11시넘어서 환승할려고 기다렸다 주공회룡마을에서 터미널쪽으로 가는 60번 버스를 탔습니다.환승입니다 찍고 탔는데 운전기사가 한번더 찍으라고 합니다.그래서 아까 다 찍었다고 말하니 기분 나쁜말투로 시간없으니까 빨리 찍으라고 합니다.그래서 결국 어린이 한명을 찍고 탔는데 이해가 안되네요 환승 하는건데 왜 또 찍으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그 기분나쁜 말투는 정말 꼭 갑질하는것 같다는 느낌이네요 제가 기분 나빠도 뭐라고 하는 성격이 못되고 아무말 못했지만 버스타고 가는 내내 기분 나쁘고 속으로 화가 많이 났습니다 그리고 버스 내릴때쯤에는 눈물도 났습니다 친절한 마인드를 가지고 일하는 버스기사님들 많이 봤습니다 이런 경우는 처음이고 너무 화가 많이나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