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식업 종사자 마스크 착용 의무화
- 날짜
- 2020.03.25
- 조회수
- 396
- 등록자
- 최OO
어제 붕어빵가게하시는 2분이 코르나 확정받아 놀란가슴 쓸어내리기도 전의 일이었습니다.
석현동 김밥집에 가서 김밥 2줄을 주문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일하시는 분이 마스크 착용을 하지 않고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바로 옆에 김밥재료가 즐비하고 또 옆에는 식사를 기다리고 있는 손님이 있는데 기침을 하였습니다.
너무나 놀라서 혼자서 저럴 수 있냐고 혼잣말을 하였습니다.
계산을 하면서 마스크 착용하시고 음식을 만드시면 좋겠다고 말씀드렸는데
그분이 하는 말
고개를 돌려서 기침을 했다고 아무렇지 않다는 듯 말씀을 하시더군요. 그말에 더 놀랐습니다.
우리가 기침을 하거나 말을할때 뿜어져 나오는 비말은 4m이상을 날아간다고 알고 있는데
그분은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요식업을 하시는 분들은
특히 마스크착용을 의무화 해 줄 것을 강력히 권고해주시기를 요청합니다.
감염이라는 것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감염되는 것이니
나는 건강해라고 믿지 마시고 서로 주의를 하는 것이 모두를 위하는 것이겠지요.
이번 붕어빵 가게를 하시는 분께서도
마스크 착용과 장갑착용에 신경을 써 주셨다면
그만큼 피해는 줄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석현동 김밥집에 가서 김밥 2줄을 주문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일하시는 분이 마스크 착용을 하지 않고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바로 옆에 김밥재료가 즐비하고 또 옆에는 식사를 기다리고 있는 손님이 있는데 기침을 하였습니다.
너무나 놀라서 혼자서 저럴 수 있냐고 혼잣말을 하였습니다.
계산을 하면서 마스크 착용하시고 음식을 만드시면 좋겠다고 말씀드렸는데
그분이 하는 말
고개를 돌려서 기침을 했다고 아무렇지 않다는 듯 말씀을 하시더군요. 그말에 더 놀랐습니다.
우리가 기침을 하거나 말을할때 뿜어져 나오는 비말은 4m이상을 날아간다고 알고 있는데
그분은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요식업을 하시는 분들은
특히 마스크착용을 의무화 해 줄 것을 강력히 권고해주시기를 요청합니다.
감염이라는 것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감염되는 것이니
나는 건강해라고 믿지 마시고 서로 주의를 하는 것이 모두를 위하는 것이겠지요.
이번 붕어빵 가게를 하시는 분께서도
마스크 착용과 장갑착용에 신경을 써 주셨다면
그만큼 피해는 줄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