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자 13번(1262) 기사 불친절건 신고합니다.
- 날짜
- 2020.08.03
- 조회수
- 389
- 등록자
- 한OO
딸아이가 친구랑 버스타고 이동할 일이 있어 버스타려는데 교통카드나 천원권이 없어 오천원권을 내게 되었습니다.
(딸아이는 학교와 집이 가까워 교통카드가 없습니다. 학생이라고 다 교통카드가 있는건 아니잖아요.)
오천원을 돈통에 넣는순간 기사아저씨가 인상을 구기며 "아이씨~" 하며 거스름돈을 남겨주는데
순간 무서워서 얼른 돈을 챙겨 자리에 앉아 거스름돈을 확인한 순간 4천원이어야할 돈이 3천원뿐이더랍니다.
천원 덜 거슬러줬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좀전에 아저씨 행동이나 말이 무서워서 말하지 못했다고...
그리고 기사아저씨의 말과 행동이 의심스러워 친구에게 물어보니 그 친구도 똑같이 보고 들었다고 하네요.
만원을 내서 9천원을 거슬러줘야했다면 천원씩 9번의 버튼을 눌러야해서 헷갈려 덜 줬다면 그나마 이해할텐데 4천원이면 4번인데 이게 헷갈릴까요?
다른 승객들에게도 이런식으로 천원씩 덜 남겨주며 혼자 꿀꺽하는건지..
학생이라 말도 행동도 함부로 한건지.. 거스름돈 덜 남겨주며 일부로 말 못하게 인상쓰며 뭐라하는건지..
딸아이가 불량스럽거나 그런 아이도 아닌데... 무턱대로 그렇게 했다하니 솔직히 기분이 몹시 상하네요.
집에와서도 억울하고 화나서인지 한참을 토로하고 들어가네요..
개인사가 있었다해도 승객들에게나 운전대에 드러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친절하고 좋은 기사분들도 많다는거 압니다.. 하지만 저런 기사분들 몇몇때문에 좋은 기사분들까지 욕먹이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거스름돈이나 승객에게 함부로 한 부분에 대해 어떤 책임을 물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다음에도 또 저런 실수가 없는법이니까요.
(딸아이는 학교와 집이 가까워 교통카드가 없습니다. 학생이라고 다 교통카드가 있는건 아니잖아요.)
오천원을 돈통에 넣는순간 기사아저씨가 인상을 구기며 "아이씨~" 하며 거스름돈을 남겨주는데
순간 무서워서 얼른 돈을 챙겨 자리에 앉아 거스름돈을 확인한 순간 4천원이어야할 돈이 3천원뿐이더랍니다.
천원 덜 거슬러줬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좀전에 아저씨 행동이나 말이 무서워서 말하지 못했다고...
그리고 기사아저씨의 말과 행동이 의심스러워 친구에게 물어보니 그 친구도 똑같이 보고 들었다고 하네요.
만원을 내서 9천원을 거슬러줘야했다면 천원씩 9번의 버튼을 눌러야해서 헷갈려 덜 줬다면 그나마 이해할텐데 4천원이면 4번인데 이게 헷갈릴까요?
다른 승객들에게도 이런식으로 천원씩 덜 남겨주며 혼자 꿀꺽하는건지..
학생이라 말도 행동도 함부로 한건지.. 거스름돈 덜 남겨주며 일부로 말 못하게 인상쓰며 뭐라하는건지..
딸아이가 불량스럽거나 그런 아이도 아닌데... 무턱대로 그렇게 했다하니 솔직히 기분이 몹시 상하네요.
집에와서도 억울하고 화나서인지 한참을 토로하고 들어가네요..
개인사가 있었다해도 승객들에게나 운전대에 드러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친절하고 좋은 기사분들도 많다는거 압니다.. 하지만 저런 기사분들 몇몇때문에 좋은 기사분들까지 욕먹이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거스름돈이나 승객에게 함부로 한 부분에 대해 어떤 책임을 물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다음에도 또 저런 실수가 없는법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