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기사 불친절
- 날짜
- 2020.08.22
- 조회수
- 449
- 등록자
- 곽OO
버스를 정말 자주 타는데, 가끔 무서워서 타기 싫을 때가 있어요.
예전보다는 나아졌지만 어떤 버스 기사 분들은 승객에게 당연히 소리지르거나 함부로 말해도 된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네요.
음료수를 들고 탄 청소년 승객에게 위협적으로 "뒷문 열어 놨잖아!" 라며 음료수를 버리라 소리치시고, 나이가 많은 승객분에게도 좋게 말하면 들을 것을 굳이 소리지르면서 말씀하시더군요. 난처해하시며 빠르게 뒷좌석으로 들어가시던 나이 많은 승객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전남70아7013
7번 버스
8월 16일 밤 10시쯤에 고용노동부에서 우성아파트 방향으로 움직이던 그 버스.
왜 세금내고 운영되는 버스에 제 돈 내고 타면서 무서워해야 하죠? 소리지르는 것 때문에 버스탈 때마다 긴장하게 되네요.
목포 버스 기사님 신경 좀 써 주세요. 버스 탈 때마다 거칠게 운전해서 뒷좌석에 앉아 있다가 튕겨나갈 뻔 했습니다. 자칫하면 버스에서 구를 뻔 했어요.
예전보다는 나아졌지만 어떤 버스 기사 분들은 승객에게 당연히 소리지르거나 함부로 말해도 된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네요.
음료수를 들고 탄 청소년 승객에게 위협적으로 "뒷문 열어 놨잖아!" 라며 음료수를 버리라 소리치시고, 나이가 많은 승객분에게도 좋게 말하면 들을 것을 굳이 소리지르면서 말씀하시더군요. 난처해하시며 빠르게 뒷좌석으로 들어가시던 나이 많은 승객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전남70아7013
7번 버스
8월 16일 밤 10시쯤에 고용노동부에서 우성아파트 방향으로 움직이던 그 버스.
왜 세금내고 운영되는 버스에 제 돈 내고 타면서 무서워해야 하죠? 소리지르는 것 때문에 버스탈 때마다 긴장하게 되네요.
목포 버스 기사님 신경 좀 써 주세요. 버스 탈 때마다 거칠게 운전해서 뒷좌석에 앉아 있다가 튕겨나갈 뻔 했습니다. 자칫하면 버스에서 구를 뻔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