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암지구 수변공원(남악포함)자전거길 벚나무 식제
- 날짜
- 2020.09.12
- 조회수
- 594
- 등록자
- 김OO
코로나19가 한창 기승을 부릴무렵 그러니까, 한여름의중간자락에 있을즈음 지인 몇분과 함께 옥암지구 수변공원을 산책하면서
그간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계기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봄.가을에는 갖은 꽃과 갈대의 숲으로 나무랄데 없는 시민의 안식처인듯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가 꾀 운치가 있었다고 할까요.
그런데, 단한가지 한여름의 따가운 햇살을 가려주는 나무 그늘이 조금은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그래서, 요청드립니다.
하나, 수변공원 요소요소에 햇살의 그늘막을 형성 할수 있는 나무식제와
둘, 자전거길(옥암,남악) 좌우측에 벚나무를 식제하여 그늘 막 형성과 관광 목포의 1번지다운 봄철 벚꽃의 관광명소로 자리매김을
할수 있도록 목포시와 무안군이 협의하여 옥암지구 수변공원을 년중 찾아오는 명소로 만들어 주시기 바라며,
셋, 수변공원 및 자전거길에는 보안등의 설치가 보완된다면 더없는 공원의 면모를 갖추어 시,군민은 물론, 관광객 유치에도
시너지 효과가 있지않을까 해서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간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계기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봄.가을에는 갖은 꽃과 갈대의 숲으로 나무랄데 없는 시민의 안식처인듯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가 꾀 운치가 있었다고 할까요.
그런데, 단한가지 한여름의 따가운 햇살을 가려주는 나무 그늘이 조금은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그래서, 요청드립니다.
하나, 수변공원 요소요소에 햇살의 그늘막을 형성 할수 있는 나무식제와
둘, 자전거길(옥암,남악) 좌우측에 벚나무를 식제하여 그늘 막 형성과 관광 목포의 1번지다운 봄철 벚꽃의 관광명소로 자리매김을
할수 있도록 목포시와 무안군이 협의하여 옥암지구 수변공원을 년중 찾아오는 명소로 만들어 주시기 바라며,
셋, 수변공원 및 자전거길에는 보안등의 설치가 보완된다면 더없는 공원의 면모를 갖추어 시,군민은 물론, 관광객 유치에도
시너지 효과가 있지않을까 해서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