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역은 목포의 얼굴입니다.
- 날짜
- 2020.10.07
- 조회수
- 464
- 등록자
- 유OO
오랜만에 열차를 이용하여 목포역에 내려 버스를 타기위해 역앞 버스정류장에 가니 컨테이너형 정류소에 누워서 자는 사람부터 노숙자들 천국으로 오가는 사람들을 뻔히 쳐다보면서 앉아있는데 도저히 근처에 갈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목포시에서는 알고는 있는지요. 바닥은 비둘기 똥 범벅에 정류소는 노숙자 천국에 최소한의 조치로 컨테이너형 정류소를 치우고 간단히 그늘에서 앉아만 갈 수 있게 조치하면 될까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