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터미널 사망사고
- 날짜
- 2020.11.09
- 조회수
- 892
- 등록자
- 고OO
안녕하세요. 목포 행정을 위해 힘써 주시는 분들께 일단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저는 목포에 살고 있는 시민입니다.
며칠 전 버스터미널에 앰뷸런스며 이것저것 난리가 난 것 같길래, 궁금하여 사고현장쪽으로 가보았습니다.
날이 너무 어두워 자세히 보진 못하였으나, 후에 기사를 찾아보니 저희 엄마 또래에 여자분이 넘어지셨고 그를 발견하지 못한
기사분께서 우회전 하시다가 피해자가 현장에서 즉사하는 사고가 난 것 같더라구요.
몇년 전에도 어떤 할머님께서 그쪽쯔음에서 돌아가신 걸로 알고있는데, 비슷한 사건이 또 일어 난 걸보니
참으로 마음이 안타까우면서도, 왜 또 비슷한 사건이 발생하여야만 했는가에 대해서 씁슬한 마음을 감출 수 가 없습니다.
사건이 발생한 시간이 일몰 후다 보니 깜깜하고, 보행자 안내 표지판도 구비가 잘 안된것같던데 목포시청에서 책임지고 해당시설을 관리 감독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비단 그 피해자뿐만 아니라 매년 얼마나 많은 노약자가 해당시설을 이용하는지 짐작조차 안되는데, 정확한 사연은 몰라도 혹여나 우리 엄마 아버지 할머니등등 가족이 노약하여 잠시 길에 넘어졌는데 일어나 먼지를 털 새도 없이 현장에서 사망한다고 생각하면 원통하기 그지없을 것 같습니다. 다시는 똑같은 사건이 반복되지 않도록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현장에서 사망하신 고인의 삼가명복을 빕니다.
저는 목포에 살고 있는 시민입니다.
며칠 전 버스터미널에 앰뷸런스며 이것저것 난리가 난 것 같길래, 궁금하여 사고현장쪽으로 가보았습니다.
날이 너무 어두워 자세히 보진 못하였으나, 후에 기사를 찾아보니 저희 엄마 또래에 여자분이 넘어지셨고 그를 발견하지 못한
기사분께서 우회전 하시다가 피해자가 현장에서 즉사하는 사고가 난 것 같더라구요.
몇년 전에도 어떤 할머님께서 그쪽쯔음에서 돌아가신 걸로 알고있는데, 비슷한 사건이 또 일어 난 걸보니
참으로 마음이 안타까우면서도, 왜 또 비슷한 사건이 발생하여야만 했는가에 대해서 씁슬한 마음을 감출 수 가 없습니다.
사건이 발생한 시간이 일몰 후다 보니 깜깜하고, 보행자 안내 표지판도 구비가 잘 안된것같던데 목포시청에서 책임지고 해당시설을 관리 감독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비단 그 피해자뿐만 아니라 매년 얼마나 많은 노약자가 해당시설을 이용하는지 짐작조차 안되는데, 정확한 사연은 몰라도 혹여나 우리 엄마 아버지 할머니등등 가족이 노약하여 잠시 길에 넘어졌는데 일어나 먼지를 털 새도 없이 현장에서 사망한다고 생각하면 원통하기 그지없을 것 같습니다. 다시는 똑같은 사건이 반복되지 않도록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현장에서 사망하신 고인의 삼가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