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는 특이하다..
- 날짜
- 2020.12.27
- 조회수
- 98
- 등록자
- 김OO
오늘(27일) 목포 송원 횟집에 가려고 전화를 했습니다. 어떤회가 있는지 물었더니 뭐.뭐.있다하고.방어가 있는지 묻고 없다하고.등등.그리고 우리는 송원횟집으로 이동했는데..문이 잠겨 있고. 휴일이랍니다. 다시 전화 했더니. 회종류만 묻는줄 알았다는 식이고 대화도중 무례하게 끊어버립니다..이런 식당이 유명식당이고, 방송에 나와서 가증을 떨었다는게 믿기질 않는군요..방송에 어떻게 나온건지..의문이 강하게 드는군.. 블로그 찾아보니 안좋은글 많더군요..거지같은 경우를 당하고. 다른곳으로 왔지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갑니다.다른지역처럼 친절교육도 안받습니까? 통화중 오늘 쉰다는 말 못합니까? 쉬는날 전화받고 응대해 주니 당연히 영업하는줄 알았고.. 북항에서 30여분 달려서 갔습니다.
식품위생팀에선 이런 불친절 갑질 관리 안합니까,,
김국 먹고 싶다는 가족의 성화에 찾아갔는데..정말 어처구니 없고. 이렇게 생각없는 사람이 있나 싶고. 무례한 대응에 더 화가 납니다.
식품위생팀에선 이런 불친절 갑질 관리 안합니까,,
김국 먹고 싶다는 가족의 성화에 찾아갔는데..정말 어처구니 없고. 이렇게 생각없는 사람이 있나 싶고. 무례한 대응에 더 화가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