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 날짜
- 2021.04.29
- 조회수
- 318
- 등록자
- 김OO
요금을 올린때는 서민의발이다 친철하게 하겠다. 서민들의 돈으로 월급을 받으면 최소한 막말이나 무시하는 말은 안해야하는데
버스노선이 바뀐것을 어떻게 다 알수 있을 까요? 편하게 노선이 바뀌어서 여기서 내려세요 하면 되는데"아직도 모른다" 언제 바뀌
었는데""여기서 내려" 등
무시하는 말은 마음에 남아요 하루종일 일에 지쳐서 퇴근하는길 버스기사님 의 말 한마디때문 에 마음의 상처를 입어요 운전하시
는 분들이 있어서 저희가 편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하니까 참 고마운 분들이조
제가 아는 지인도 버스운전을 하시고 대다수의기사님은 안전하고 친철하게 하시조 근데 사람인지라 좋은 말은 모르지만 인격을
무시하는 말은 마음에 남아요 하루종일 일에 지쳐서 퇴근하는길 버스기사님 의 말 한마디때문 에 마음의 상처를 입어요
서민들때문에 일 할곳이 있다 생각하시고 부드럽지는 않아도 그대로 상황설명 해주시면 얼마나 감사할까요
코로나로 몸도 마음도 힘들때 서로가 마음에 생채기는 내지 말아주세요
너무나 힘든마음에 어디에 하소연해야 할지몰라 속상한 마음 적어봅니다
버스노선이 바뀐것을 어떻게 다 알수 있을 까요? 편하게 노선이 바뀌어서 여기서 내려세요 하면 되는데"아직도 모른다" 언제 바뀌
었는데""여기서 내려" 등
무시하는 말은 마음에 남아요 하루종일 일에 지쳐서 퇴근하는길 버스기사님 의 말 한마디때문 에 마음의 상처를 입어요 운전하시
는 분들이 있어서 저희가 편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하니까 참 고마운 분들이조
제가 아는 지인도 버스운전을 하시고 대다수의기사님은 안전하고 친철하게 하시조 근데 사람인지라 좋은 말은 모르지만 인격을
무시하는 말은 마음에 남아요 하루종일 일에 지쳐서 퇴근하는길 버스기사님 의 말 한마디때문 에 마음의 상처를 입어요
서민들때문에 일 할곳이 있다 생각하시고 부드럽지는 않아도 그대로 상황설명 해주시면 얼마나 감사할까요
코로나로 몸도 마음도 힘들때 서로가 마음에 생채기는 내지 말아주세요
너무나 힘든마음에 어디에 하소연해야 할지몰라 속상한 마음 적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