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달산은 우리의 보배
- 날짜
- 2021.09.24
- 조회수
- 242
- 등록자
- 하OO
전국 어디를 가도 도심에서 쉽게 갈 수 있는 유달산만한 산을 본적이 없다.
일등바위에 올라가면 올망졸망한 섬들도 볼 수 있고 시내의 풍경도 한 눈에 들어오고 유달산은 우리의 보배다.
살면서 힘든 일이 있어도 일등바위 갔다가 유선각 찍고 조각공원으로 내려오면 새로운 활력소가 생긴다.
사시사철 언제나 우리를 반겨주는 유달산은 그저 좋다.
모르는 사람들은 바위산이라 흉보기도 하지만 그건 잘 모르는 말이다.
언제나 변하지 않고 우뚝 솟아있는 그 바위들은 영원함을 상징한다.
유달산 삼행시
유 : 유서깊은 목포를 감고 돌아서
달 : 달성사 종소리는 새벽을 깨우고
산 : 산중한담 이끄는 시민의 휴식처
내 사랑 유달산 영원하라!
일등바위에 올라가면 올망졸망한 섬들도 볼 수 있고 시내의 풍경도 한 눈에 들어오고 유달산은 우리의 보배다.
살면서 힘든 일이 있어도 일등바위 갔다가 유선각 찍고 조각공원으로 내려오면 새로운 활력소가 생긴다.
사시사철 언제나 우리를 반겨주는 유달산은 그저 좋다.
모르는 사람들은 바위산이라 흉보기도 하지만 그건 잘 모르는 말이다.
언제나 변하지 않고 우뚝 솟아있는 그 바위들은 영원함을 상징한다.
유달산 삼행시
유 : 유서깊은 목포를 감고 돌아서
달 : 달성사 종소리는 새벽을 깨우고
산 : 산중한담 이끄는 시민의 휴식처
내 사랑 유달산 영원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