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역사관 관람 불편
- 날짜
- 2022.08.02
- 조회수
- 8
- 등록자
- 박OO
8월 2일 오후 5시 관람을 하러 도착했습니다.
역사관이 신식 건물이 아닌 이상 조금 더운건 이해하지만 직원분의 태도가 몹시 거슬렸습니다.
더위에 지치신건지 티켓구매부터 다소 불친절한 느낌이었으나 느낌이라 생각하고 관람을 시작했습니다.
바닥에 코로나 거리두기 스티커 붙이는 정성 반만큼이라도 관람방향 안내 스티커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1층을 둘러보고 나오니 직원분이 6시까지니 방공호 빨리 구경가라고 팔을 휘저으며 소리치더니 이층을 함께? 올라가니 2층에 있던 에어컨을 꺼버립니다. 아직 5시 30분이 채 되지 않은 시간입니다.
밖에 나와 방공호 둘러보고 있으니 5시 39분에 어느 분이 들어가려다 끝났다고 제지당했습니다.
몇 시 퇴근인지는 알 수 없으나 엄연히 6시까지 관람이라 들었고 인터넷에도 나와있으며 소정의 입장료도 징수하는데 이런식으로 관리를 하는것은 4대관광도시로 나아가는 목포의 앞날에 도움 될 것이 없어보여 글 남깁니다.
역사관이 신식 건물이 아닌 이상 조금 더운건 이해하지만 직원분의 태도가 몹시 거슬렸습니다.
더위에 지치신건지 티켓구매부터 다소 불친절한 느낌이었으나 느낌이라 생각하고 관람을 시작했습니다.
바닥에 코로나 거리두기 스티커 붙이는 정성 반만큼이라도 관람방향 안내 스티커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1층을 둘러보고 나오니 직원분이 6시까지니 방공호 빨리 구경가라고 팔을 휘저으며 소리치더니 이층을 함께? 올라가니 2층에 있던 에어컨을 꺼버립니다. 아직 5시 30분이 채 되지 않은 시간입니다.
밖에 나와 방공호 둘러보고 있으니 5시 39분에 어느 분이 들어가려다 끝났다고 제지당했습니다.
몇 시 퇴근인지는 알 수 없으나 엄연히 6시까지 관람이라 들었고 인터넷에도 나와있으며 소정의 입장료도 징수하는데 이런식으로 관리를 하는것은 4대관광도시로 나아가는 목포의 앞날에 도움 될 것이 없어보여 글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