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번화가에 가출 청소년으로 보이는 아이들을 계도해주세요.
- 날짜
- 2023.12.27
- 조회수
- 892
- 등록자
- 하OO
최근들어 목포평화광장부터 숙박업체가 많은 유흥가쪽으로
(보통 육교쪽에 주를 이룸) 너무어려보이는 학생들이(14~17살 정도로 보임)
눈이오고 추운 이 시기에 군고구마를 팔고 있습니다.
단순히 용돈벌이를 위한 수익활동으로 보여지는게 아니라
수십명이 여러곳으로 분산되어 조직적으로 그리고 체계적으로 군고구마를 팔고 있습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말을 걸며 필살적으로 판매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결코 자의적인게 아니라 타의적으로 하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이렇게 생각하는게 저 뿐만이 아니라
주변 상권에 있는 다른 사장님들과 직원들도 대부분 그렇게 보여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목격한 사례중 20대 후반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성인 남자에게
아이들 6~8명 무리가 고개를 숙이고 혼나고 있는 모습을 목격했습니다.
그 아이들은 고구마를 파는 무리였으며
그런 상황은 마치 아이들을 앵벌이 시키는 부당한 어른의
모습으로 보이더군요.
부디 진상을 조사해주시고
정말 가출한채로 부당하게 착취를 당하고 있다면
하루빨리 아이들을 가족의 품으로 돌아 갈 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첨부한 사진은 아이들이 주로 활동하는
구역이며 육교를 중심으로 군고구마를 생산/
두세명씩 고구마가 담긴 박스를 안고 지나가는 사람마다
고구마를 사달라고 애원하고 있습니다.
(보통 육교쪽에 주를 이룸) 너무어려보이는 학생들이(14~17살 정도로 보임)
눈이오고 추운 이 시기에 군고구마를 팔고 있습니다.
단순히 용돈벌이를 위한 수익활동으로 보여지는게 아니라
수십명이 여러곳으로 분산되어 조직적으로 그리고 체계적으로 군고구마를 팔고 있습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말을 걸며 필살적으로 판매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결코 자의적인게 아니라 타의적으로 하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이렇게 생각하는게 저 뿐만이 아니라
주변 상권에 있는 다른 사장님들과 직원들도 대부분 그렇게 보여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목격한 사례중 20대 후반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성인 남자에게
아이들 6~8명 무리가 고개를 숙이고 혼나고 있는 모습을 목격했습니다.
그 아이들은 고구마를 파는 무리였으며
그런 상황은 마치 아이들을 앵벌이 시키는 부당한 어른의
모습으로 보이더군요.
부디 진상을 조사해주시고
정말 가출한채로 부당하게 착취를 당하고 있다면
하루빨리 아이들을 가족의 품으로 돌아 갈 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첨부한 사진은 아이들이 주로 활동하는
구역이며 육교를 중심으로 군고구마를 생산/
두세명씩 고구마가 담긴 박스를 안고 지나가는 사람마다
고구마를 사달라고 애원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