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난영공원의 쓸쓸함)을 좀더 향수적으로 볼거리적으로 변화를 원합니다
- 날짜
- 2024.04.29
- 조회수
- 286
- 등록자
- 한OO
다들 외국문화와 생활상에 대한 문화적 동경으로 많이들 외국을 찾곤합니다
저도 외국을 많으면 많게, 적으면 적게 다녀와봤지만 멀기도하고 비용도 이제는 만만치 않고해서
작년부터 친한 고교칭구 5명이랑 3개월에 한번씩 가고싶은 국내여행으로 당일혹은 1박2일로 다녀오고있습니다
이번 2024년 4월27일 아침 6시30분에 부산을 출발하여 목표의 관광지 여러곳응 둘러보았는데 약간 쓸쓸함을 느꼈던 곳이 있어 자유게시판에 올려봅니다
(목포의딸 이난영공원)이었습니다 늙으면 늙은대로 젊으면 젊은대로 고 이난영선생에대한 공부룰 할 수있는 좋은 장소였는데----쯥쯥
멀리 부산 경상도에서 올라온 저희들로서는 수목장을 해놓은 무덤만 볼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이분이 누군지? 언제부터 활약한 불행했던 우리나라 애환의 가수인지? 조그마한 기념관도 없었고, 애절한 노랫소리도 들을 수 없었답니다
목표에 사시는 이난영선생을 존경하는 분이 계시다면 조그마한 기왓집 한칸의 기념관과 이난영 선생사진, 노래소개 그리고 잔잔히 울리는 이난영선생의 노랫가락소리가 들리는 공간을 마련하실 생각이 없으신지요?
기념석에 (목표의 딸 이난영)이라고 해놓으셨던데 그렇게 자랑하시는 딸을 너무 홀대하신다는 생각이드네요
목표의 여러 관광지를 돌아보고 많은 돈을 쓰고는 왔지만 관광지중 유독 허전한 마음이 드는 곳이었답니다
전라도 목포에 사시는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아시겠죠?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라도를 사랑하는 경상도 중년의 아저씨가---
저도 외국을 많으면 많게, 적으면 적게 다녀와봤지만 멀기도하고 비용도 이제는 만만치 않고해서
작년부터 친한 고교칭구 5명이랑 3개월에 한번씩 가고싶은 국내여행으로 당일혹은 1박2일로 다녀오고있습니다
이번 2024년 4월27일 아침 6시30분에 부산을 출발하여 목표의 관광지 여러곳응 둘러보았는데 약간 쓸쓸함을 느꼈던 곳이 있어 자유게시판에 올려봅니다
(목포의딸 이난영공원)이었습니다 늙으면 늙은대로 젊으면 젊은대로 고 이난영선생에대한 공부룰 할 수있는 좋은 장소였는데----쯥쯥
멀리 부산 경상도에서 올라온 저희들로서는 수목장을 해놓은 무덤만 볼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이분이 누군지? 언제부터 활약한 불행했던 우리나라 애환의 가수인지? 조그마한 기념관도 없었고, 애절한 노랫소리도 들을 수 없었답니다
목표에 사시는 이난영선생을 존경하는 분이 계시다면 조그마한 기왓집 한칸의 기념관과 이난영 선생사진, 노래소개 그리고 잔잔히 울리는 이난영선생의 노랫가락소리가 들리는 공간을 마련하실 생각이 없으신지요?
기념석에 (목표의 딸 이난영)이라고 해놓으셨던데 그렇게 자랑하시는 딸을 너무 홀대하신다는 생각이드네요
목표의 여러 관광지를 돌아보고 많은 돈을 쓰고는 왔지만 관광지중 유독 허전한 마음이 드는 곳이었답니다
전라도 목포에 사시는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아시겠죠?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라도를 사랑하는 경상도 중년의 아저씨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