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재난예방은 쇼(Show)행정인가? 간밤에 폭설이 왔어도 잠자는 신흥동복지센터(동사무소)와 이로동사무소
- 날짜
- 2025.02.05
- 조회수
- 221
- 등록자
- 강OO
전국적으로 한파와 폭설이 내리는 재난상황에서 목포시의 행정은 보여주기 식인가?
1. 어제는 아침 7시경에 이로동사무소(행복복지센터/이하 '동사무소'라 합니다)주변의 인도에 대략 약 20여명쯤 되는
공무원들이 열심히 이로동사무소 양쪽의 인도에 쌓인 눈을 제설작업을 하고 있었다.
2. 한편, 신흥동사무소와 목포경찰서 하당지구대앞 양쪽 인도에 쌓인 눈을 제설작업하는 공무원들은
아무도 없었다.
3. 신흥동사무소에소 선응사 사찰쪽으로 눈길을 걸어가다가 빙판에 미끄러져 허리를 삐끗하고
오른쪽 다리에도 충격이 왔다.
4. 조심스럽게, 광장주유소 4거리를 지나 터널부근~ 목포교회 방향으로 가는데, 여기는 공무원들이
아침 7시 이전에 일찍 나와서 재난예방(제설작업)대책을 하고 있었다.
5.지나가면서, 제설작업도 좋지만, 왜 자전거도로(또는 가로수 화단)와 인도를 분리하는 경계석을
미끄러운 가격도 비싼 대리석으로 하였는가?를 반문하면서, 공무원들이 인식 자체가 바뀌어야 할 것이라고
했으나 쇠귀에 경읽기격임을 알고서도 지적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점은 비가와도 미끄럽지만, 눈이 쌓였을때는
미끄러운 인도상의 대리석 경계석은 위험한 시설물이 된다.
6.그런데, 오늘(2025. 2. 5.)아침 7시10분경에는 신흥동은 커녕 이로동사무소도 불꺼진 항구다.
9시 이전에 출근하고 낮에 햇볕에 눈이 녹기만 하면 그만인가?
7. 목포시청 공무원들은 시민들의 안전에는 관심도 없는 건가?
8. 한강도 얼어붙었고, 호남과 제주지역에는 5cm의 눈이 내리고 30cm의 '눈폭탄'이 쏟아질 거라는
기상대 예보다. 휴대전화 메시지가 뜬다. "전국 추운날씨로 인해......빙판길과 살얼음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차량 운행시 안전거리를
유지하고 감속운행하세요[국토교통부]"의 메시지만 전달하는 목포시의 시민 안전 재난대책...
1. 어제는 아침 7시경에 이로동사무소(행복복지센터/이하 '동사무소'라 합니다)주변의 인도에 대략 약 20여명쯤 되는
공무원들이 열심히 이로동사무소 양쪽의 인도에 쌓인 눈을 제설작업을 하고 있었다.
2. 한편, 신흥동사무소와 목포경찰서 하당지구대앞 양쪽 인도에 쌓인 눈을 제설작업하는 공무원들은
아무도 없었다.
3. 신흥동사무소에소 선응사 사찰쪽으로 눈길을 걸어가다가 빙판에 미끄러져 허리를 삐끗하고
오른쪽 다리에도 충격이 왔다.
4. 조심스럽게, 광장주유소 4거리를 지나 터널부근~ 목포교회 방향으로 가는데, 여기는 공무원들이
아침 7시 이전에 일찍 나와서 재난예방(제설작업)대책을 하고 있었다.
5.지나가면서, 제설작업도 좋지만, 왜 자전거도로(또는 가로수 화단)와 인도를 분리하는 경계석을
미끄러운 가격도 비싼 대리석으로 하였는가?를 반문하면서, 공무원들이 인식 자체가 바뀌어야 할 것이라고
했으나 쇠귀에 경읽기격임을 알고서도 지적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점은 비가와도 미끄럽지만, 눈이 쌓였을때는
미끄러운 인도상의 대리석 경계석은 위험한 시설물이 된다.
6.그런데, 오늘(2025. 2. 5.)아침 7시10분경에는 신흥동은 커녕 이로동사무소도 불꺼진 항구다.
9시 이전에 출근하고 낮에 햇볕에 눈이 녹기만 하면 그만인가?
7. 목포시청 공무원들은 시민들의 안전에는 관심도 없는 건가?
8. 한강도 얼어붙었고, 호남과 제주지역에는 5cm의 눈이 내리고 30cm의 '눈폭탄'이 쏟아질 거라는
기상대 예보다. 휴대전화 메시지가 뜬다. "전국 추운날씨로 인해......빙판길과 살얼음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차량 운행시 안전거리를
유지하고 감속운행하세요[국토교통부]"의 메시지만 전달하는 목포시의 시민 안전 재난대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