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가족센터] '한글나무' 주말한국어 교육 운영
- 날짜
- 2026.03.23
- 조회수
- 98
- 등록자
- 김OO
목포시가족센터, 이주민 대상 주말한국어 교실 ‘한글 나무’ 운영
목포시가족센터는 지난 3월 7일(토) 이주민 대상 주말한국어 교실 ‘한글 나무’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고 한국어 반배치 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와 이주노동자, 중도입국자녀 등 이주민의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약 50여 명이 참여해 프로그램 안내와 함께 참여자의 한국어 수준을 파악하기 위한 반배치 평가가 진행됐다.
주말한국어 교실 ‘한글 나무’는 바보의나눔재단 공모사업 선정으로 한국어 교실 2개 반이 운영되며, 전라남도교육청 목포도서관과의 협력을 통해 1개 반이 추가로 운영돼 총 3개 반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목포시가족센터에서 운영되며, 생활 중심 한국어 교육과 단계별 학습을 통해 이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한국어를 보다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주민 자녀를 위한 한국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바보의나눔재단 공모사업을 통해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이주민 자녀를 대상으로 ‘놀이한국어 「북텔링」’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북텔링 프로그램은 교사와 함께 책을 읽고 책 내용을 이야기하며, 만들기·그리기 등 놀이 활동을 병행해 아이들이 한국어를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 중심 교육이다.
또한 전라남도교육청 목포교육지원청과 협력해 만 4세부터 만 7세까지 이주민 자녀를 대상으로 ‘놀이한국어 「유아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유아반은 역할놀이, 신체활동, 소리·리듬 놀이, 그림 활동 등 다양한 놀이 중심 활동을 통해 한글의 기초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이를 언어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들 자녀 프로그램 역시 3월 7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이주민 자녀들의 언어 발달과 학교 및 지역사회 적응을 돕는데 목적을 두고 운영된다.
목포시가족센터 관계자는 “주말한국어 교실 ‘한글 나무’를 통해 이주민과 자녀들이 한국어 학습 기회를 넓히고 지역사회와 더욱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이주민 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시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와 외국인 주민 등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가족 상담 및 교육 사업, 사례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있다.
목포시가족센터는 지난 3월 7일(토) 이주민 대상 주말한국어 교실 ‘한글 나무’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고 한국어 반배치 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와 이주노동자, 중도입국자녀 등 이주민의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약 50여 명이 참여해 프로그램 안내와 함께 참여자의 한국어 수준을 파악하기 위한 반배치 평가가 진행됐다.
주말한국어 교실 ‘한글 나무’는 바보의나눔재단 공모사업 선정으로 한국어 교실 2개 반이 운영되며, 전라남도교육청 목포도서관과의 협력을 통해 1개 반이 추가로 운영돼 총 3개 반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목포시가족센터에서 운영되며, 생활 중심 한국어 교육과 단계별 학습을 통해 이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한국어를 보다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주민 자녀를 위한 한국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바보의나눔재단 공모사업을 통해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이주민 자녀를 대상으로 ‘놀이한국어 「북텔링」’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북텔링 프로그램은 교사와 함께 책을 읽고 책 내용을 이야기하며, 만들기·그리기 등 놀이 활동을 병행해 아이들이 한국어를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 중심 교육이다.
또한 전라남도교육청 목포교육지원청과 협력해 만 4세부터 만 7세까지 이주민 자녀를 대상으로 ‘놀이한국어 「유아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유아반은 역할놀이, 신체활동, 소리·리듬 놀이, 그림 활동 등 다양한 놀이 중심 활동을 통해 한글의 기초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이를 언어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들 자녀 프로그램 역시 3월 7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이주민 자녀들의 언어 발달과 학교 및 지역사회 적응을 돕는데 목적을 두고 운영된다.
목포시가족센터 관계자는 “주말한국어 교실 ‘한글 나무’를 통해 이주민과 자녀들이 한국어 학습 기회를 넓히고 지역사회와 더욱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이주민 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시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와 외국인 주민 등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가족 상담 및 교육 사업, 사례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