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112번 여자기사를 칭찬합니다.
- 날짜
- 2009.03.26
- 조회수
- 217
- 등록자
- 김OO
홈플러스 앞에서 112번을 타고 집에가는길이었습니다. 할머니께서 버스를 타시는데 짐이 많아 보였습니다. 제가 앞쪽에만 앉았더라면 같이 들어주었을텐데.. 하고 생각만 하고 있던 찰나 여자 기사분께서 집적 많은 짐을 같이 날라 주고 계셨던것이었습니다. 나는 생각만 하고 실천을 못하고 있었는데..생각보다 실천이 앞선 여자기사분이었습니다. 아...요새 기사분께서 이렇게 친절하신분을 못봤는데..저를 한번더 반성하게 하는 계기를 주신 그 여자기사분을 칭찬합니다. 어디에다 쓸지 몰랐는데 이런곳이 있네요..^^; 내릴때 기사님 성함이 김희자님 인걸 보았습니다. 김희자 기사님(1031호) 고맙습니다. 다음부터 저도 생각보단 실천이 앞선 사람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