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번 이호진 기사님 칭찬합니다
- 날짜
- 2009.03.28
- 조회수
- 190
- 등록자
- 양OO
저는 일로에서 목포로 학교를 다니는 학생입니다요즘 버스기사님들께서 부쩍 몰라보게 인사를 잘하시고 아주 친절해지셨습니다특히 108번 이호진기사님께서는 제가 이기사님 버스를 처음 타는데도 아주 친절하게 인사를 하면서 어서오십시오 라고 웃으면서 인사를 하시길레 얼굴을 한번 보았습니다그런데 저희 아버지보다도 연세가 훨씬 많으신것 같은데 인사를 깍듯히 하시길래 저는 인사를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의자에 않았습니다 몇일뒤 또 이기사님 버스를 타게 돼었는데 그날도 웃으면서 인사를 해주셨습니다제뒤로 나이지긋하신 할머니께서 타셨는데 이호진 기사님께서웃으면서 천천히 올라오십시오 하시면서 그할머니분께서 의자에 않으실때까지 기다리다가 출발하시더라구요그광경을 보고 얼마나 흐뭇 하던지요 108번 이호진 기사님 칭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