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달산 관광안내소...이영란님 감사합니다
- 날짜
- 2009.04.25
- 조회수
- 176
- 등록자
- 김OO
4월 22일 목포 대불공단에 출장하여 업무를 마치고 목포관광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유달산에 올라 노적봉을 보고, 바로 앞에 위치한 관광안내소에서 안내를 받기로 했지요.
자그마한 안내소의 문을 여니 화사한 미소를 머금은 안내원이 맞아 주시더군요.
삼학도 난영공원을 들렀다고 했더니 이난영씨와 앞뒤가 바뀐 이름의 이영란이란 명찰을 보여주시더군요
뮤머어 감각과 밝은 웃음을 펼치는 목포시의 미인 안내원 이영란씨에게 감사드립니다.
안내해주신 대로 해안도로를 다라 해양대학교와 북항의 맛스러운 회를 즐기고 귀향했습니다.
귀경길 차내에서 일행과 친절을 배풀어주시던 관광 안내원 이영란씨의 칭찬을 많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울러 기념촬영에 선뜻 응해주셔서 다시한번 갑사드립니다.
김 영 철 올림 47kimyc@hanmail.net
유달산에 올라 노적봉을 보고, 바로 앞에 위치한 관광안내소에서 안내를 받기로 했지요.
자그마한 안내소의 문을 여니 화사한 미소를 머금은 안내원이 맞아 주시더군요.
삼학도 난영공원을 들렀다고 했더니 이난영씨와 앞뒤가 바뀐 이름의 이영란이란 명찰을 보여주시더군요
뮤머어 감각과 밝은 웃음을 펼치는 목포시의 미인 안내원 이영란씨에게 감사드립니다.
안내해주신 대로 해안도로를 다라 해양대학교와 북항의 맛스러운 회를 즐기고 귀향했습니다.
귀경길 차내에서 일행과 친절을 배풀어주시던 관광 안내원 이영란씨의 칭찬을 많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울러 기념촬영에 선뜻 응해주셔서 다시한번 갑사드립니다.
김 영 철 올림 47kimyc@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