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2번 기사님 감사합니다.....
- 날짜
- 2009.05.03
- 조회수
- 188
- 등록자
- 이OO
연휴를 이용하여 목포에서 행사중인 도자기 축제를 보기위해
버스를 이용 하던중 손님 한분 한분 올라 오실때마다 환한 모습으로
인사도 해주시고 할머니께서 올라 오시면 자리에 안전하게 앉으실때 까지
기다리다 차출발 하시던 기사님
특히 타지역 에서 내려갔던 저라 지리도 잘몰라 대략 난감 이었었지요
차내에선 목적지 안내 방송도 틀어 줬었건만 마음 한켠에 불안감을 이기지 못해
기사님께 목적지에 도착 하거든 저에게 알려 달라고 어렵게 부탁했는데
아무 걱정 하지 마십시요 라는 밝은 모습으로 대답 해주시고
다음 정거장에 내리시면 됩니다 해서 미리 짐도 챙길수 있게 도와주시고
넘 감사합니다.....비까지 내려 불쾌도수가 상당 했을건데도
그런 내색 한번 안하고 환한 모습으로 승객들을 대해 주던 기사님
내리면서 기사님 이름 볼수 있었지요 1052번 안광일 기사님
목포 내려 가기전엔 사람들도 불친절하고 항구의 도시라 굉장히 험할거 라는
안좋은 선입감을 가지고 출발 했었는데.....
만나는 사람들 마다 서로가 더 좋은 정보 알려 주기위해 애쓰시던
여러분들 께도 감사드리고요.....
덕분에 목포을 새롭게 알게되고 편안한 여행길이 되었습니다...
다음엔 넉넉한 마음으로 목포를 다시 찾게 될것 같습니다
버스를 이용 하던중 손님 한분 한분 올라 오실때마다 환한 모습으로
인사도 해주시고 할머니께서 올라 오시면 자리에 안전하게 앉으실때 까지
기다리다 차출발 하시던 기사님
특히 타지역 에서 내려갔던 저라 지리도 잘몰라 대략 난감 이었었지요
차내에선 목적지 안내 방송도 틀어 줬었건만 마음 한켠에 불안감을 이기지 못해
기사님께 목적지에 도착 하거든 저에게 알려 달라고 어렵게 부탁했는데
아무 걱정 하지 마십시요 라는 밝은 모습으로 대답 해주시고
다음 정거장에 내리시면 됩니다 해서 미리 짐도 챙길수 있게 도와주시고
넘 감사합니다.....비까지 내려 불쾌도수가 상당 했을건데도
그런 내색 한번 안하고 환한 모습으로 승객들을 대해 주던 기사님
내리면서 기사님 이름 볼수 있었지요 1052번 안광일 기사님
목포 내려 가기전엔 사람들도 불친절하고 항구의 도시라 굉장히 험할거 라는
안좋은 선입감을 가지고 출발 했었는데.....
만나는 사람들 마다 서로가 더 좋은 정보 알려 주기위해 애쓰시던
여러분들 께도 감사드리고요.....
덕분에 목포을 새롭게 알게되고 편안한 여행길이 되었습니다...
다음엔 넉넉한 마음으로 목포를 다시 찾게 될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