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학교 음악바우처 사업 감사합니다.
- 날짜
- 2009.05.21
- 조회수
- 213
- 등록자
- 천OO
전 초등학교 2학년 아이들 둔 엄마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음악바우처 사업을 알게되어 지금 제 아이는 목포대학교에서 토요일마다 음악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저희 가정은 저소득이라서 많은 사교육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학교에서 친구들이 이 학원, 저 학원 다닌다고 하는데
우리 아이에게 많은 교육을 제공해주지 못하는 저로서는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으로 지금은 피아노, 바이올린, 합창, 예술치료등 여러가지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선생님들도 너무 잘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에 이런 소식을 듣고 많은 어려운 친구들이 이 수업을 받고 싶어하는데
너무 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지금은 대기자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런 복지정책에 예산이 더 많이 지급되어서 소외된 아이들이 자존감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의 아이도 제 힘으로 가르칠 수 없었던 이런 교육을 초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꾸준히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고, 더 많은 아이들이 이런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열심히 수고해주시는 목포대학교 음악선생님들 감사합니다.
특히 제 아이를 돌봐주고 계시는 김미정피아노 선생님, 예술치료로 아이들의 긍정적인 사고를 끌어주시는 예쁜선생님, 바이올린선생님, 합창선생님, 모두 감사하고, 칭찬합니다.
우연한 기회에 음악바우처 사업을 알게되어 지금 제 아이는 목포대학교에서 토요일마다 음악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저희 가정은 저소득이라서 많은 사교육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학교에서 친구들이 이 학원, 저 학원 다닌다고 하는데
우리 아이에게 많은 교육을 제공해주지 못하는 저로서는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으로 지금은 피아노, 바이올린, 합창, 예술치료등 여러가지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선생님들도 너무 잘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에 이런 소식을 듣고 많은 어려운 친구들이 이 수업을 받고 싶어하는데
너무 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지금은 대기자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런 복지정책에 예산이 더 많이 지급되어서 소외된 아이들이 자존감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의 아이도 제 힘으로 가르칠 수 없었던 이런 교육을 초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꾸준히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고, 더 많은 아이들이 이런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열심히 수고해주시는 목포대학교 음악선생님들 감사합니다.
특히 제 아이를 돌봐주고 계시는 김미정피아노 선생님, 예술치료로 아이들의 긍정적인 사고를 끌어주시는 예쁜선생님, 바이올린선생님, 합창선생님, 모두 감사하고, 칭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