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목포에 살고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 날짜
- 2009.05.26
- 조회수
- 175
- 등록자
- 장OO
저는 3년반 전에 광주에서 목포로 이사해서 살고 있으며,
현재는 수원에서 연수를 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돌아보면 지금까지 저는,
내 것은 물론, 우리(지역)의 것도 자랑스럽게 얘기할 있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만약 우리 지역을 방문(관광 등 목적으로)한다는 사람이 있으면 '볼 것 없다'는 말로
일축한 경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연수 동료 13명이 목포,신안(보성, 벌교는 경유)을 관광하자는 결정이 되자
혼자 벙어리 냉가슴이 되어 '우리 지역을 어떻게 설명할까?' '어디를 안내할까?' '무엇을 먹을까?'
1주일여를 혼자 걱정하다가 목포시청 관광기획과(?)를 찾아가서 상의를 했던 바,
아주 쉽게 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고기심 계장님 너무 친절하고 명쾌하게 도와 주셨고요,
명해설사 "초대형이 아닌 조대형" 해설사님을 보내주셔서 부산, 대구, 충청, 서울에서 온 13명의
연수생들이 정말로 감동했고,
저녁에 술좌석에서도 현재 수원에서도 같은 얘기를 하면서 마치 제 덕인 것처럼 고마워 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훌륭하신 공무원과
해박하신 지식과 뜨거운 열정을 가지시고, 발로 뛰고 소리높여 목포를 설명하고 홍보하는
우리 이웃(같은 시민)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가슴이 뿌듯해짐을 느꼈습니다.
"그날 술과 맛있는 음식 많이 맛보고, 초행인 목포 구경 잘 했습니다"(일행들의 얘기입니다.)
고기심 계장님!, 조대형 선생님!
건강하시고 좋은 일 많으시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는 '목포는 항구다!' 라는 말 보다는 "문화와 역사가 살아 숨쉬는 목포!" 라는 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원에서 장봉철(010-4277-****)
현재는 수원에서 연수를 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돌아보면 지금까지 저는,
내 것은 물론, 우리(지역)의 것도 자랑스럽게 얘기할 있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만약 우리 지역을 방문(관광 등 목적으로)한다는 사람이 있으면 '볼 것 없다'는 말로
일축한 경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연수 동료 13명이 목포,신안(보성, 벌교는 경유)을 관광하자는 결정이 되자
혼자 벙어리 냉가슴이 되어 '우리 지역을 어떻게 설명할까?' '어디를 안내할까?' '무엇을 먹을까?'
1주일여를 혼자 걱정하다가 목포시청 관광기획과(?)를 찾아가서 상의를 했던 바,
아주 쉽게 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고기심 계장님 너무 친절하고 명쾌하게 도와 주셨고요,
명해설사 "초대형이 아닌 조대형" 해설사님을 보내주셔서 부산, 대구, 충청, 서울에서 온 13명의
연수생들이 정말로 감동했고,
저녁에 술좌석에서도 현재 수원에서도 같은 얘기를 하면서 마치 제 덕인 것처럼 고마워 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훌륭하신 공무원과
해박하신 지식과 뜨거운 열정을 가지시고, 발로 뛰고 소리높여 목포를 설명하고 홍보하는
우리 이웃(같은 시민)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가슴이 뿌듯해짐을 느꼈습니다.
"그날 술과 맛있는 음식 많이 맛보고, 초행인 목포 구경 잘 했습니다"(일행들의 얘기입니다.)
고기심 계장님!, 조대형 선생님!
건강하시고 좋은 일 많으시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는 '목포는 항구다!' 라는 말 보다는 "문화와 역사가 살아 숨쉬는 목포!" 라는 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원에서 장봉철(010-42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