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수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09.06.05
- 조회수
- 176
- 등록자
- 방OO
저는 이번 목포에서 열린 전국소년체전에 저희 학교 수영선수가 출전하여 응원차 교장, 교감선생님을 비롯해 몇분이 목포를 갔습니다. 5월 30일 토요일인데 경기는 31일날 9시부터 있기에 전날 갔습니다. 오후에 목포에 도착하여 해가 지려면 좀 시간이 남아서 목포시 관광을 위해 택시를 타려는데 마침 보지 못한 큰 택시(9인승)가 있었습니다. 물어보니 6명이상 손님을 태우는데 전국에 몇대 안된다고 하더군요. 기사님은 훤칠하고 약간 이마가 쉬원하고 얼굴도 편안한 인상을 주는 분이었습니다. 관광하고 저녁식사할때 까지 기다리고 숙소까지 가는데 요금도 크게 비싸지 않더라구요.
기사님은 정말 친절하게 안내하고 설명하고 마치 목포가 정말 훌륭한 곳이라는 생각이 가도록 새새하게 설명, 자랑을 하시더라구요. 우리 목포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신다는 시장님 칭찬, 이름깨나 있는 분들에 대한 자랑, 마치 목포시 홍보대사님 같았습니다. 택시 기사님이면서도 자기 고장을 자랑하고 시장님을 자랑하고 하는 기사님을 보고 참 많은 것을 감명받았습니다. 만약 시장님이 이 글을 읽으신다면 저는 감히 김복수기사님을 목포시 홍보대사로 임명하여주십사 감히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목포시를 새롭게 알게 해주고 고장을 사랑해야 한다는 애향심을 불러 일으켜 주신 김복수 큰 택시 기사님께 힘찬 박수 보내드립니다.
김복수님 011-631-****
글쓴이 방탁균 010-5099-****
목포시민 여러분들의 건강과 행복, 발전을 빕니다.
기사님은 정말 친절하게 안내하고 설명하고 마치 목포가 정말 훌륭한 곳이라는 생각이 가도록 새새하게 설명, 자랑을 하시더라구요. 우리 목포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신다는 시장님 칭찬, 이름깨나 있는 분들에 대한 자랑, 마치 목포시 홍보대사님 같았습니다. 택시 기사님이면서도 자기 고장을 자랑하고 시장님을 자랑하고 하는 기사님을 보고 참 많은 것을 감명받았습니다. 만약 시장님이 이 글을 읽으신다면 저는 감히 김복수기사님을 목포시 홍보대사로 임명하여주십사 감히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목포시를 새롭게 알게 해주고 고장을 사랑해야 한다는 애향심을 불러 일으켜 주신 김복수 큰 택시 기사님께 힘찬 박수 보내드립니다.
김복수님 011-631-****
글쓴이 방탁균 010-5099-****
목포시민 여러분들의 건강과 행복, 발전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