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향동장님 외 새마을부녀회원님 감사드립니다.
- 날짜
- 2009.06.11
- 조회수
- 166
- 등록자
- 박OO
저희 안좌면을 찾아주신 김윤식 삼향동장님 외 새마을 부녀회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좌면 부녀회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삼향동 부녀회, 동장님, 직원님들이
저희 면의 어려운 농가를 위하여 양파밭에서 직접 구슬땀을 흘려가며 고생하시면서도
힘든 내색 없이 다음에 반드시 또 오시겠다는 그 말 한마디에 저희 농민들은 절로 힘이 납니다.
노령층의 증가로 일손이 턱없이 부족한 것이 농촌의 현실입니다.
이러한 때에 농촌일손돕기를 자청하여 도와주신 분들께 고맙다는 말 외에는 해드릴것이 없다는 것이
참으로 죄송스럽습니다.
동장님 외 부녀회원님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