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장애인콜택시 관계자님꼐 감사드립니다.
- 날짜
- 2009.07.20
- 조회수
- 188
- 등록자
- 박OO
안녕하십니까?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목포시를 여행 하게되었습니다.
목포가 처음이라 약간 염려도 되고 또 저희 일행 두분이 모두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라서
더욱 걱정되는점이 많았는데요.
역에서 내려 바로 목포시 장애인콜택시 맞이하는 순간 걱정이 가시게 되었습니다.
저희를 담당하신 신팀장님께서 서글서글한 말씨로 염려를 해소시키셨고.
식구라는 표현을 자주쓰시면서 저희일행의 어색함을 해소시켜주셔서 너무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신팀장님 옆의 무전기가 분주하게 교신을 하는것을 봐서 매우 바쁘신중에도 저희에게 친절하게
안내해주신 목포장애인 콜택시 관계자님과 신팀장에게 다시금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듣기에 목포시시장님께서 목포시장애인에게 많은 사랑을 배푸신다는 말을 들었는데.
앞으로도 우리 목포에 계신 장애우들께 관심 많이 가져주시고.
목포시 장애인콜택기가 적정수준까지 증차가 되어 더욱 원할한 목포시 장애인의 발이 되주었으면하는
기원을 드리면서. 이만 줄이겠씁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목포시를 여행 하게되었습니다.
목포가 처음이라 약간 염려도 되고 또 저희 일행 두분이 모두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라서
더욱 걱정되는점이 많았는데요.
역에서 내려 바로 목포시 장애인콜택시 맞이하는 순간 걱정이 가시게 되었습니다.
저희를 담당하신 신팀장님께서 서글서글한 말씨로 염려를 해소시키셨고.
식구라는 표현을 자주쓰시면서 저희일행의 어색함을 해소시켜주셔서 너무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신팀장님 옆의 무전기가 분주하게 교신을 하는것을 봐서 매우 바쁘신중에도 저희에게 친절하게
안내해주신 목포장애인 콜택시 관계자님과 신팀장에게 다시금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듣기에 목포시시장님께서 목포시장애인에게 많은 사랑을 배푸신다는 말을 들었는데.
앞으로도 우리 목포에 계신 장애우들께 관심 많이 가져주시고.
목포시 장애인콜택기가 적정수준까지 증차가 되어 더욱 원할한 목포시 장애인의 발이 되주었으면하는
기원을 드리면서. 이만 줄이겠씁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