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님 존경합니다.
- 날짜
- 2009.07.24
- 조회수
- 163
- 등록자
- 정OO
민선 4기가 시작되면서 우리시는 모든부분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되고 있음을 실감합니다.
보건복지,교육,출산,문화와 예술,환경,스포츠,관광인프라,원도심 활성화사업,신발전지역육성법등 시정이 어느 한 곳에 치우치거나 소홀함이 없이 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시를 2~3년안에 크게 변모시킬 대규모 사업인 목포대교 건설사업, 삼학도 복원화사업, 서남권 수산물 유통센터 건립사업, 북항 해양수산복합센터 건립사업 등 지역현안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어서 매우 희망적입니다.
시장님이 역점사업으로 빛의 도시를 표방하면서 야간경관조성사업을 시작했을 때 처음에는 환경생태계 파괴와 불필요한 예산낭비가 되지 아닐까 하고 많은 우려를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조명이 들어온 시설물에 하루라도 불이켜지지 않으면 적막하고 을씨년스럽기 까지 합니다.
전달에는 제주도 여행을 마치도 주말 야간에 목포로 들어오는데 배가 고하도 용머리를 돌아서 들어서자 고하도와 유달산의 야경을 보면서 관광객들이 탄성을 지르고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르더군요.
그순간 목포에 산다는 것이 자랑스러웠습니다.
시장님은 타향에 계실 때에도 언제나 낙후되고 소외된 고향발전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셨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공한 대기업의 경영자로서 목포인의 기상을 높이시고 바쁘신 중에도 고향의 발전에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셨습니다.
지금은 기업의 선진경영기법을 행정에 접목시켜서 탁월한 행정력으로 지역발전을 크게 앞당기고 있습니다.
또한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서 중앙의 인맥을 십분 활용하셔서 직접 중앙의 해당 부처를 수차례방문,많은 예산을 확보하여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요즘은 대중화 되어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골프도 치지 않고 휴일도 잊은채 민생을 현장에서 직접챙기시는
역동적인이고 열정적인 시장님 모습을 보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걸 느끼곤 합니다.
이제는 건강도 챙겨가시면서 일을 하시기 바랍니다.
평소에 시장님의 외모에서 느낀 인상은 엄하고 조금은 딱딱하게 생각했었는데 6월 25일 시민문화체육센타의
"베토벤연주회"에 오셔서 끝까지 감상하시고 가시는 것을 보고 동적인 면과 정적인 면을 모두 갖춘.존경할 수 밖에 없는 분이란 걸 알았습니다.
우리시는 앞으로 대규모 사업이 마무리 되고 정부의 지방행정체제가 개편되는 2~3년이 발전의 분수령이
되리라 봅니다.
시장님과 시민들의 궁극적 목표인 선진목포건설과 "서남권 100만 광역도시"건설이 하루빨리 앞당겨 질 수 있도록 시민 모두가 목포사랑 시민운동에 적극 동참해서 하나가 되어야 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시장님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보건복지,교육,출산,문화와 예술,환경,스포츠,관광인프라,원도심 활성화사업,신발전지역육성법등 시정이 어느 한 곳에 치우치거나 소홀함이 없이 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시를 2~3년안에 크게 변모시킬 대규모 사업인 목포대교 건설사업, 삼학도 복원화사업, 서남권 수산물 유통센터 건립사업, 북항 해양수산복합센터 건립사업 등 지역현안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어서 매우 희망적입니다.
시장님이 역점사업으로 빛의 도시를 표방하면서 야간경관조성사업을 시작했을 때 처음에는 환경생태계 파괴와 불필요한 예산낭비가 되지 아닐까 하고 많은 우려를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조명이 들어온 시설물에 하루라도 불이켜지지 않으면 적막하고 을씨년스럽기 까지 합니다.
전달에는 제주도 여행을 마치도 주말 야간에 목포로 들어오는데 배가 고하도 용머리를 돌아서 들어서자 고하도와 유달산의 야경을 보면서 관광객들이 탄성을 지르고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르더군요.
그순간 목포에 산다는 것이 자랑스러웠습니다.
시장님은 타향에 계실 때에도 언제나 낙후되고 소외된 고향발전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셨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공한 대기업의 경영자로서 목포인의 기상을 높이시고 바쁘신 중에도 고향의 발전에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셨습니다.
지금은 기업의 선진경영기법을 행정에 접목시켜서 탁월한 행정력으로 지역발전을 크게 앞당기고 있습니다.
또한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서 중앙의 인맥을 십분 활용하셔서 직접 중앙의 해당 부처를 수차례방문,많은 예산을 확보하여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요즘은 대중화 되어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골프도 치지 않고 휴일도 잊은채 민생을 현장에서 직접챙기시는
역동적인이고 열정적인 시장님 모습을 보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걸 느끼곤 합니다.
이제는 건강도 챙겨가시면서 일을 하시기 바랍니다.
평소에 시장님의 외모에서 느낀 인상은 엄하고 조금은 딱딱하게 생각했었는데 6월 25일 시민문화체육센타의
"베토벤연주회"에 오셔서 끝까지 감상하시고 가시는 것을 보고 동적인 면과 정적인 면을 모두 갖춘.존경할 수 밖에 없는 분이란 걸 알았습니다.
우리시는 앞으로 대규모 사업이 마무리 되고 정부의 지방행정체제가 개편되는 2~3년이 발전의 분수령이
되리라 봅니다.
시장님과 시민들의 궁극적 목표인 선진목포건설과 "서남권 100만 광역도시"건설이 하루빨리 앞당겨 질 수 있도록 시민 모두가 목포사랑 시민운동에 적극 동참해서 하나가 되어야 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시장님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