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목포가 좋다.
- 날짜
- 2009.07.24
- 조회수
- 182
- 등록자
- 이OO
청정지역으로 손꼽히는
목포가 나는 좋다.
목욕탕과 미용실을 무료로 다닐 수 있는
목포가 나는 좋다.
수영장 왕복시 꽁짜로 다닐 수 있는
목포가 나는 좋다..
깜박잊고 지갑을 가지고 가지 못해서 걱정끝에 그냥 돌아오려고
버스에 앉아 있는 철없는 노인에게 걱정말고
내일 가지고 오라는 수영장측의 배려심이 있는
목포가 나는 좋다.
급한 일때문에 하당쪽에서 실내 수영장 차를 탔다.
어르신들과의 스스럼없는 농담을 주고 받는 그 기사님이 있는
목포가 나는 좋다.
차만 타면 트롯트로 분위기 조성해주고,
위험하다고 차를 멈추고 직접 내려가서 안전을 요하는
실내 수영장 북항쪽의 기사님이 있는
목포가 나는 좋다.
또 좋은게 있다.
시청에서 하고있는 무료 컴퓨터,
유능한 선생님으로부터 배울 수 있어서 좋았으며,
항상 부드러운 미소로 우리를 안내하던 그 시청 직원이 있는
목포가 나는 좋다.
67세인 노인에게 힘을 실어서
문해 교사 자격증을 탈 수 있도록 해준 시청 직원들이 있는
목포가 나는 정말 좋다.
목포가 나는 좋다.
목욕탕과 미용실을 무료로 다닐 수 있는
목포가 나는 좋다.
수영장 왕복시 꽁짜로 다닐 수 있는
목포가 나는 좋다..
깜박잊고 지갑을 가지고 가지 못해서 걱정끝에 그냥 돌아오려고
버스에 앉아 있는 철없는 노인에게 걱정말고
내일 가지고 오라는 수영장측의 배려심이 있는
목포가 나는 좋다.
급한 일때문에 하당쪽에서 실내 수영장 차를 탔다.
어르신들과의 스스럼없는 농담을 주고 받는 그 기사님이 있는
목포가 나는 좋다.
차만 타면 트롯트로 분위기 조성해주고,
위험하다고 차를 멈추고 직접 내려가서 안전을 요하는
실내 수영장 북항쪽의 기사님이 있는
목포가 나는 좋다.
또 좋은게 있다.
시청에서 하고있는 무료 컴퓨터,
유능한 선생님으로부터 배울 수 있어서 좋았으며,
항상 부드러운 미소로 우리를 안내하던 그 시청 직원이 있는
목포가 나는 좋다.
67세인 노인에게 힘을 실어서
문해 교사 자격증을 탈 수 있도록 해준 시청 직원들이 있는
목포가 나는 정말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