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심근경색...........
- 날짜
- 2009.07.30
- 조회수
- 196
- 등록자
- 정OO
저는 서울시 강서구 염창동에 사는 36살 정광수라고 합니다.
저희 부모님께서 2009년 07월 25일 토요일에 가까운 지인분들과 함께
외달도로 관광을 가셨습니다.
외달도에서 관광을 하시던중 저희 아버님께서(정 범호)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지셔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때마침 외달도에 행사가 있어서 목포시청에서 여러 관계자분들이 나와 계셨는데
(여러분께서 도와주셨는데 어머님께서 너무 정신이없으셔셔 한분에 명함만 갖고 계셨습니다.)
아버님이 쓰러지시는걸 보시곤 열명정도 되시는 분들이 해경에 연락을 해서 배를 구하고
엠블란스를 대기시켜놓으시고 신속하게 도와주셨습니다.
1차 병원에 이송했을때는 다른 큰병원으로 가라고 하셔셔
2차 목포중앙병원으로 이송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서울에 있다가 연락을 받고 급하게 KTX를 타고 목포중앙병원으로 내려갔습니다.
중환자실에 계시는걸 확인한후 다음날 담당 의사분이랑 면담을 했는데
급성심근경색 같은 병은 80%이상이 사망에 이르는 무서운 병이고
환자(정범호)같은 경우는 신속하게 병원으로 이송하여 응급조치를 하였기 때문에
살아날수 있었다는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지금은 서울 이대목동병원에 입원하셔셔 정밀진단과 함께
수술을 받으시고 회복단계에 계십니다.
어머님께서 정신이 없으신 상태에서 명함받으신걸 보니
존함은 기억이 나질 않는데 관광개발 사업부 과장님이신가 했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하여 그날 그자리에 계셨던
목포시청 관계자분들과 해경 여러분들께
다시한번 고개 숙여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목포시청분들 아니었으면 큰일 치룰뻔했습니다.
아버님께서 퇴원하셔셔 회복되시면
어머님하고 목포 한번 내려가셔셔 직접 만나뵙고 고맙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고 하시네여.
다시한번 고개숙여 감사드리며
아버님 쾌차하시는대로 가족들과 함께 목포 내려가서 직접 얼굴뵙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더운날씨에 수고하시구여.....감사합니다.
저희 부모님께서 2009년 07월 25일 토요일에 가까운 지인분들과 함께
외달도로 관광을 가셨습니다.
외달도에서 관광을 하시던중 저희 아버님께서(정 범호)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지셔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때마침 외달도에 행사가 있어서 목포시청에서 여러 관계자분들이 나와 계셨는데
(여러분께서 도와주셨는데 어머님께서 너무 정신이없으셔셔 한분에 명함만 갖고 계셨습니다.)
아버님이 쓰러지시는걸 보시곤 열명정도 되시는 분들이 해경에 연락을 해서 배를 구하고
엠블란스를 대기시켜놓으시고 신속하게 도와주셨습니다.
1차 병원에 이송했을때는 다른 큰병원으로 가라고 하셔셔
2차 목포중앙병원으로 이송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서울에 있다가 연락을 받고 급하게 KTX를 타고 목포중앙병원으로 내려갔습니다.
중환자실에 계시는걸 확인한후 다음날 담당 의사분이랑 면담을 했는데
급성심근경색 같은 병은 80%이상이 사망에 이르는 무서운 병이고
환자(정범호)같은 경우는 신속하게 병원으로 이송하여 응급조치를 하였기 때문에
살아날수 있었다는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지금은 서울 이대목동병원에 입원하셔셔 정밀진단과 함께
수술을 받으시고 회복단계에 계십니다.
어머님께서 정신이 없으신 상태에서 명함받으신걸 보니
존함은 기억이 나질 않는데 관광개발 사업부 과장님이신가 했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하여 그날 그자리에 계셨던
목포시청 관계자분들과 해경 여러분들께
다시한번 고개 숙여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목포시청분들 아니었으면 큰일 치룰뻔했습니다.
아버님께서 퇴원하셔셔 회복되시면
어머님하고 목포 한번 내려가셔셔 직접 만나뵙고 고맙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고 하시네여.
다시한번 고개숙여 감사드리며
아버님 쾌차하시는대로 가족들과 함께 목포 내려가서 직접 얼굴뵙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더운날씨에 수고하시구여.....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