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를 잘 안내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날짜
- 2009.08.06
- 조회수
- 173
- 등록자
- 장OO
"목포의 눈물"의 노래비가 있는 그 유명한 유달산이 있는 목포를 아내와 함께 갔었습니다.
둘다 생천처음의 목포나들이라서 갈피를 못잡다가, "만남의 폭포"옆에 있는 관광안내소를 발견하고
안내를 요청했었는데,
대략 "유달산을 위주로 구경하고 싶고, 인근 섬도 같이 관광하고 싶다"고 개략적으로 말씀을 드리고
세부적인 안내를 요청드리니,
자세하게 안내된 지도를 펼쳐서 정말 친근하게,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해가면서 관광을 할 수 있도록
남도 사투리를 약간씩 섞어서 조목조목 설명을 해 주시는데 얼마나 고마웠는지요~
그냥 업무적으로 설명해주는 것과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2009.8월.3일(월요일) 오전10시20분경 "만남의 폭포 옆 관광안내소"에서 근무하셨던 예쁜 안내선생님~
고마웠습니다.
(제가 칠칠치 못해서 그 분의 성함도 물어보질 못했었네요..........)
덕분에 초행길이면서도 헤매지 않고 짧은시간속에서도 갓바위 및 유달산의 이등봉까지 등산하면서
주변의 많은 경관을 돌아보았습니다.
처음간 목포에서, 처음 만난 관광안내소 안내선생님 덕분에 목포의 이미지가 오랫동안 좋게 느껴질
것입니다.
안내선생님과 가족모두가 늘~ 즐거움속에서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09.08.06(목)
인천에서 장영식
둘다 생천처음의 목포나들이라서 갈피를 못잡다가, "만남의 폭포"옆에 있는 관광안내소를 발견하고
안내를 요청했었는데,
대략 "유달산을 위주로 구경하고 싶고, 인근 섬도 같이 관광하고 싶다"고 개략적으로 말씀을 드리고
세부적인 안내를 요청드리니,
자세하게 안내된 지도를 펼쳐서 정말 친근하게,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해가면서 관광을 할 수 있도록
남도 사투리를 약간씩 섞어서 조목조목 설명을 해 주시는데 얼마나 고마웠는지요~
그냥 업무적으로 설명해주는 것과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2009.8월.3일(월요일) 오전10시20분경 "만남의 폭포 옆 관광안내소"에서 근무하셨던 예쁜 안내선생님~
고마웠습니다.
(제가 칠칠치 못해서 그 분의 성함도 물어보질 못했었네요..........)
덕분에 초행길이면서도 헤매지 않고 짧은시간속에서도 갓바위 및 유달산의 이등봉까지 등산하면서
주변의 많은 경관을 돌아보았습니다.
처음간 목포에서, 처음 만난 관광안내소 안내선생님 덕분에 목포의 이미지가 오랫동안 좋게 느껴질
것입니다.
안내선생님과 가족모두가 늘~ 즐거움속에서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09.08.06(목)
인천에서 장영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