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콜 택시를 운전하시는 신상수씨를 칭찬합니다.
- 날짜
- 2009.09.13
- 조회수
- 160
- 등록자
- 이OO
목포시 사는 요양보호사 입니다.
장애인 콜 택시를 운전하시는 신상수씨를 칭찬하고 싶습니다.
뇌경색으로 한쪽 편 마비로 고생하시는
환자를 항상 내 가족처럼 병원과 복지관을 모셔다 드리고 있습니다. 항상 밝은 모습,
친절한 그 모습이 자기 부모처럼 최선을 다하는 그 모습. 정말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신상수씨를 칭찬합니다.
장애인 콜 택시를 운전하시는 신상수씨를 칭찬하고 싶습니다.
뇌경색으로 한쪽 편 마비로 고생하시는
환자를 항상 내 가족처럼 병원과 복지관을 모셔다 드리고 있습니다. 항상 밝은 모습,
친절한 그 모습이 자기 부모처럼 최선을 다하는 그 모습. 정말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신상수씨를 칭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