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떠오르네요.^^
- 날짜
- 2009.09.16
- 조회수
- 158
- 등록자
- 노OO
8월말에 목포를 10년만에 내려갔습니다.
10년동안 목포는 너무나 변해있었습니다. 깜짝놀랬습니다. 이렇게 발전했다니요..!!
버스터미널 앞에서 평화광장을 가기위해 버스를 탔습니다. 그런데 반대편에서 타고 말았습니다.
내리려던 찰나에 기사님이 목포가 처음이냐고 물으시면서 시간적 여유가 되면 목포한바퀴 돌지 않겠냐고 물으십니
다. 목포를 관광차 왔던 우리는 정말 기뻤고, 버스기사님의 친절함에 목포시민의 친절함이 보였습니다.
앞좌석에 앉으라면서 먹을것도 주십니다. 그때가밤9시쯤경이라 그런가 야경도 너무너무 아름다웠고 바닷가 가까
이 갔을땐 배와 선창가의 야경, 유달산의 불빛, 루마니아 거리 (?), 아리랑 고개에서 내려갈때 바닷가의 풍경 또
한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해주시는 112번 김희자 기사님 덕분에 목포의 인심이 느껴졌습니다.
목포가 크게 발전한거에 한번 놀랬고 목포의 인심에 또 한번 크게 놀랬습니다.
10년동안 목포는 너무나 변해있었습니다. 깜짝놀랬습니다. 이렇게 발전했다니요..!!
버스터미널 앞에서 평화광장을 가기위해 버스를 탔습니다. 그런데 반대편에서 타고 말았습니다.
내리려던 찰나에 기사님이 목포가 처음이냐고 물으시면서 시간적 여유가 되면 목포한바퀴 돌지 않겠냐고 물으십니
다. 목포를 관광차 왔던 우리는 정말 기뻤고, 버스기사님의 친절함에 목포시민의 친절함이 보였습니다.
앞좌석에 앉으라면서 먹을것도 주십니다. 그때가밤9시쯤경이라 그런가 야경도 너무너무 아름다웠고 바닷가 가까
이 갔을땐 배와 선창가의 야경, 유달산의 불빛, 루마니아 거리 (?), 아리랑 고개에서 내려갈때 바닷가의 풍경 또
한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해주시는 112번 김희자 기사님 덕분에 목포의 인심이 느껴졌습니다.
목포가 크게 발전한거에 한번 놀랬고 목포의 인심에 또 한번 크게 놀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