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현 택시 기사님의 친절에 감사드립니다
- 날짜
- 2009.10.01
- 조회수
- 160
- 등록자
- 안OO
저는 지난달 9월21일부터 9월 25일까지 개최되었던 제29회 전국 장애인체육대회
시각장애인볼링대회에 참가했던 경남선수단 안일준입니다
저를 비롯한 전혀 보이지 않는 시각장애인과 조금 보이긴해도 이동 등 이 불편한 시각장애인 3명과
함께 한팀이 되어 목포에서 경기를 했는데. 경기장과 숙소을 오가는 문제나
근교에 볼거리 탐방과 음식점 등을 오가는데 많은 애로사항을 지닌 시각장애인이다보니
간혹 난감한 경우도 생기곤 합니다.
그런데 9월 24일 저희 팀에 배정된 김철현 기사님은 밝은 얼굴로 너무도 친절하게
저희들을 경기장은 물론 저희들이 경기를 마치고 난다음 비록 잘보이지는 않지만
이런저런 관광과 먹거리가 유명한 곳을 가고싶다고 하자
진심으로 어디가 좋을지를 거심하시며 목포근교에 잇는 무안 연꽃습지와 자연사박물관
.가을을 느길수잇는 코스모스 밭 등을 체험하게 해주셨고 이방인에게 남도에서 느낄 수 있는
먹거리가 있는 음식점을 안내해 주셨습니다.
저희들에게 하나라도 더 체험하게 해주신다고 너무도 수고하신 김철현 기사님께
이용객으로서 대표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고요 음기회에 만나게 된다면 다시한번 뵙고 싶습니다
어느 택시 소속의 기사님이신지는 모르지만 다시 한번
김철현 기사님의 친절과 자상함에 감사를 드립니다
시각장애인볼링대회에 참가했던 경남선수단 안일준입니다
저를 비롯한 전혀 보이지 않는 시각장애인과 조금 보이긴해도 이동 등 이 불편한 시각장애인 3명과
함께 한팀이 되어 목포에서 경기를 했는데. 경기장과 숙소을 오가는 문제나
근교에 볼거리 탐방과 음식점 등을 오가는데 많은 애로사항을 지닌 시각장애인이다보니
간혹 난감한 경우도 생기곤 합니다.
그런데 9월 24일 저희 팀에 배정된 김철현 기사님은 밝은 얼굴로 너무도 친절하게
저희들을 경기장은 물론 저희들이 경기를 마치고 난다음 비록 잘보이지는 않지만
이런저런 관광과 먹거리가 유명한 곳을 가고싶다고 하자
진심으로 어디가 좋을지를 거심하시며 목포근교에 잇는 무안 연꽃습지와 자연사박물관
.가을을 느길수잇는 코스모스 밭 등을 체험하게 해주셨고 이방인에게 남도에서 느낄 수 있는
먹거리가 있는 음식점을 안내해 주셨습니다.
저희들에게 하나라도 더 체험하게 해주신다고 너무도 수고하신 김철현 기사님께
이용객으로서 대표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고요 음기회에 만나게 된다면 다시한번 뵙고 싶습니다
어느 택시 소속의 기사님이신지는 모르지만 다시 한번
김철현 기사님의 친절과 자상함에 감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