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4호 장미가 버스기사님과 도움을 주신분께 감사드립니다
- 날짜
- 2009.10.06
- 조회수
- 160
- 등록자
- 임OO
제가 1번버스를 주로 타고 다니는데요.
오늘은 아침부터 너무 정신이 없어서..
버스를 타고 종점에서 내리고 방에 왓는데 머가 허전한거에요
노트북을 두고 내린거엿어요.
놀래서 사무실로 뛰어가서 자초지정을 말씀드렷더니,
사무실에 계신분들이 여기 저기 연락을 하시고 찾는걸 도와주셧어요.
그때 버스기사님이 들고 오시는거에요
아~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모든분들~ 너무 친절히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은 아침부터 너무 정신이 없어서..
버스를 타고 종점에서 내리고 방에 왓는데 머가 허전한거에요
노트북을 두고 내린거엿어요.
놀래서 사무실로 뛰어가서 자초지정을 말씀드렷더니,
사무실에 계신분들이 여기 저기 연락을 하시고 찾는걸 도와주셧어요.
그때 버스기사님이 들고 오시는거에요
아~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모든분들~ 너무 친절히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