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달동사무소 생활복지과 계장님과 여직원 복지사님들의 적극적인 도움에감사드립니다
- 날짜
- 2009.10.14
- 조회수
- 247
- 등록자
- 양OO
학생둘을 아빠의 도움 없이 키우던중에 친정어머님의 신청으로 기초수급자의 혜택을 받는 도중에
저에게 조그만 문제가 생기어 기초수급을 중단 하게 되었을때 눈멀은 맹인처럼 앞길이 캄캄 했지요.
친정어머님마저 하늘나라로 가게 되었고
학생들을 가르치는 과외교사지만 지병같은 병이 있어 피곤한 일도 못하여 학생들도 가르치기 힘들어 저는
어떻게든 두아이들을 대학에 보내야할 3년이란 세월이 무서웠는데
야무지게 생기신 여자 복지계장님이 직접집에 오셔서 봐주시고 몇번이나 왕래 하시면서
예전처럼 많은 수급비는 받지 못해도 다시 기초수급자 혜택을 주시어제가 매달 치료 해야 하는 치료비 걱정 납부금이 비싼 나의 아들 인문계납부금을 받을 수 있게 공들여 주심을 복지사님께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급식비도 혜택을 받으니 저는 아주 안정 할 수 있었습니다.
부자도 거지가 될 수 있고
많이 배웠다고 오만하던 제게도 살아 갈 용기를 주신 유달동 복지과 여직원 님들에게 진정한 복지 혜택을 적극적으로 받을 수 있게 해주심을 존경합니다.
그리고 뜨거운감사의 인사를 서면으로나마 드립니다.
진실한 볼렌티어의 정신이 살아 성장 하고 있음을 느끼고 그래도 대한민국도 복지국가로 가게 하시는 분들이 계심을 알고 그마음 에 박수와 칭찬을 보냅니다.
명지 초록 엄마 양영숙
저에게 조그만 문제가 생기어 기초수급을 중단 하게 되었을때 눈멀은 맹인처럼 앞길이 캄캄 했지요.
친정어머님마저 하늘나라로 가게 되었고
학생들을 가르치는 과외교사지만 지병같은 병이 있어 피곤한 일도 못하여 학생들도 가르치기 힘들어 저는
어떻게든 두아이들을 대학에 보내야할 3년이란 세월이 무서웠는데
야무지게 생기신 여자 복지계장님이 직접집에 오셔서 봐주시고 몇번이나 왕래 하시면서
예전처럼 많은 수급비는 받지 못해도 다시 기초수급자 혜택을 주시어제가 매달 치료 해야 하는 치료비 걱정 납부금이 비싼 나의 아들 인문계납부금을 받을 수 있게 공들여 주심을 복지사님께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급식비도 혜택을 받으니 저는 아주 안정 할 수 있었습니다.
부자도 거지가 될 수 있고
많이 배웠다고 오만하던 제게도 살아 갈 용기를 주신 유달동 복지과 여직원 님들에게 진정한 복지 혜택을 적극적으로 받을 수 있게 해주심을 존경합니다.
그리고 뜨거운감사의 인사를 서면으로나마 드립니다.
진실한 볼렌티어의 정신이 살아 성장 하고 있음을 느끼고 그래도 대한민국도 복지국가로 가게 하시는 분들이 계심을 알고 그마음 에 박수와 칭찬을 보냅니다.
명지 초록 엄마 양영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