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것부터 몸소 실천하는 하당동 권용필 사무장님..
- 날짜
- 2009.10.15
- 조회수
- 164
- 등록자
- 김OO
어제 상동에 있는 아파트 상가에서 개업한 죽집에서 팥죽 한그릇 먹고 나오는 길에
사무장님은 주위를 두루 살피더니 주변 복지관 앞에 태극기와 주택공사 깃발이
깃대 높이 펄럭이는데 그중 태극기가 3분의1 쯤 찢겨져 나가고 먼지에 쌓여 더럽게
펄럭이는것을 보시고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 태극기를 하나 구해 줄테니 갈아 주시라는
부탁을 하시더니 금방 대형 태극기를 구해 오셨다.그래서 제가 그 복지관 직원을 만나
건네 주었더니 "죄송합니다" 원래는 관리사무소에서 관리를 하는데
이렇게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는말씀을 하셨다.사무장님은 어디를 가시나
그냥 지나치지 않고 시민이 불편을 느끼는 곳이면 작은것이라도 소홀하지않는 모습이
종종 눈에 띄었고 베품과 나눔 봉사가 남다르게 몸에 베인것같아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무장님은 주위를 두루 살피더니 주변 복지관 앞에 태극기와 주택공사 깃발이
깃대 높이 펄럭이는데 그중 태극기가 3분의1 쯤 찢겨져 나가고 먼지에 쌓여 더럽게
펄럭이는것을 보시고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 태극기를 하나 구해 줄테니 갈아 주시라는
부탁을 하시더니 금방 대형 태극기를 구해 오셨다.그래서 제가 그 복지관 직원을 만나
건네 주었더니 "죄송합니다" 원래는 관리사무소에서 관리를 하는데
이렇게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는말씀을 하셨다.사무장님은 어디를 가시나
그냥 지나치지 않고 시민이 불편을 느끼는 곳이면 작은것이라도 소홀하지않는 모습이
종종 눈에 띄었고 베품과 나눔 봉사가 남다르게 몸에 베인것같아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