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달동 동직원분들에 감사의 마음을
- 날짜
- 2009.10.15
- 조회수
- 7
- 등록자
- 조OO
저는 유달동에 사는 조진이라는 사람입니다.
제가 형편이 안좋아 힘들어 하고 있을때
유달동 사회복지과 박현주계장님과 사회복지과 직원 분들이
저의 사정을 알고 집을 방문하였습니다.
저의 아저씨가 2000년도 부터 일을 하지 못해 집에서 있는데
저의 어려운 사정을 확인 하시고
저의 아저씨 수술을 했을때 힘을 내시라고 자주자주 방문을
해 주셨습니다. 그분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이렇게라도
꼭 남기고 싶었습니다. 우리 유달동 사회복지과 직원분들은
우리 동네의 어르신들에게 자주자주 방문해서 어떻게 사는지
꼭 확인하고 가시는 걸 봤습니다. 항상 고맙다고 느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