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른사람에게 도움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저도 타인에게 도움을 주겠습니다.
- 날짜
- 2010.05.26
- 조회수
- 168
- 등록자
- 박OO
사람이 다쳤는데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 "어떻게 하나, 내 차도 아닌데 엄마 찬데."
몇칠 전 저녁 9시 40분쯤 사랑하는 딸, 친정어머니와 아르바이트하고 오는 도중 집 근처에서 여성분과 접촉 사고가 났습니다. 어머니와 저는 차에서 내려 다친곳이 없는지 물었습니다. 여성분이 다리를 조금 다친것 같아 병원에 가자고 했더니 "저도 차를 운전하는 사람입니다. 괜찮습니다."라는 말만 남기며 가셨습니다. 여성분이 집으로 가고 난 후 경찰에 사고난 것을 신고 해 놓았습니다.
그분의 배분 아량이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한부모 가정의 가장입니다. 육체는 힘들어도 맘은 편합니다. 내가 도움 받은걸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몇칠 전 저녁 9시 40분쯤 사랑하는 딸, 친정어머니와 아르바이트하고 오는 도중 집 근처에서 여성분과 접촉 사고가 났습니다. 어머니와 저는 차에서 내려 다친곳이 없는지 물었습니다. 여성분이 다리를 조금 다친것 같아 병원에 가자고 했더니 "저도 차를 운전하는 사람입니다. 괜찮습니다."라는 말만 남기며 가셨습니다. 여성분이 집으로 가고 난 후 경찰에 사고난 것을 신고 해 놓았습니다.
그분의 배분 아량이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한부모 가정의 가장입니다. 육체는 힘들어도 맘은 편합니다. 내가 도움 받은걸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