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났어요
- 날짜
- 2010.06.03
- 조회수
- 160
- 등록자
- 손OO
제 딸아이가 장애가 있어요 문의 할 게 있어서 용해동 사무소를 찾았어요 문을열고
들어서면 바로 보이는 곳에 앉아있는 최 현정 이분이 바로 칭찬게시판에 꼭 올리고 싶게끔
만든 분이예요 바우처 문의를 하는데 쉴새없이 조잘거리는 딸아이를 제지시키는 저를 보고
괜찮다며 그냥두라며 오히려 딸아이에게 말을 시키고 안아주고 다음에 또 오라며 다독여 주
시는 모습에 아! 엄마이구나 아이를 키우는 엄마를 금방 알 수 있었죠 엄마라고 공무원이
다 그런모습은 아니죠 다음에 또 볼일을 보러 갔는데 그 친절함은 똑 같았습니다 참 봉사
하는 공무원의 모습으로 보았음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그모습으로 앉아계실겁니다.
들어서면 바로 보이는 곳에 앉아있는 최 현정 이분이 바로 칭찬게시판에 꼭 올리고 싶게끔
만든 분이예요 바우처 문의를 하는데 쉴새없이 조잘거리는 딸아이를 제지시키는 저를 보고
괜찮다며 그냥두라며 오히려 딸아이에게 말을 시키고 안아주고 다음에 또 오라며 다독여 주
시는 모습에 아! 엄마이구나 아이를 키우는 엄마를 금방 알 수 있었죠 엄마라고 공무원이
다 그런모습은 아니죠 다음에 또 볼일을 보러 갔는데 그 친절함은 똑 같았습니다 참 봉사
하는 공무원의 모습으로 보았음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그모습으로 앉아계실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