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해동 《명류당 찰보리 건강빵》 사장님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10.06.22
- 조회수
- 200
- 등록자
- 임OO
안녕하세요!
저는 하당노인복지관에 근무하는 노인돌보미 임자순입니다.
고령과 만성질환으로 외롭게 사시는 독거 어르신들을 찾아 뵐 때마다
몸이 불편하여 끼니도 제대로 챙겨 드시지 않는 어르신들의 건강이 염려가
되곤 했습니다. 그러던중 용해동 〈포미타운 입구〉에 위치한 《명류당 찰보리
건강빵》을 운영하시는 맹민수 사장님께서 외롭고 소외받는 어르신들께 찰보리
건강빵을 매일 후원해 주시기로 약속하셨어요.
"그렇잖아도 좋은 일을 하고 싶었는데"하면서요.
어르신들께서는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은 찰보리 건강빵을 드시며 자식보다 낫다며
무척 행복해 하셨어요!
감사합니다. 좋은 일을 하시는 명류당 사장님을 칭찬합니다.
저는 하당노인복지관에 근무하는 노인돌보미 임자순입니다.
고령과 만성질환으로 외롭게 사시는 독거 어르신들을 찾아 뵐 때마다
몸이 불편하여 끼니도 제대로 챙겨 드시지 않는 어르신들의 건강이 염려가
되곤 했습니다. 그러던중 용해동 〈포미타운 입구〉에 위치한 《명류당 찰보리
건강빵》을 운영하시는 맹민수 사장님께서 외롭고 소외받는 어르신들께 찰보리
건강빵을 매일 후원해 주시기로 약속하셨어요.
"그렇잖아도 좋은 일을 하고 싶었는데"하면서요.
어르신들께서는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은 찰보리 건강빵을 드시며 자식보다 낫다며
무척 행복해 하셨어요!
감사합니다. 좋은 일을 하시는 명류당 사장님을 칭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