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0일 밤에 목포시외버스터미널 까지 태워주신 아저씨, 아주머니 감사합니다!^^
- 날짜
- 2010.06.24
- 조회수
- 396
- 등록자
- 정OO
저는 인천에 거주하는 대학생입니다. 6월 20일 저녁 10시경 목포여객선 터미널에서 저희 일행을 차로 시외버스터미널까지 태워주신 아저씨, 아주머니께 감사를 드리고 칭찬하고 싶습니다.
저희는 6월 3째주 주말을 맞아 제주도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일요일에 이제 인천으로 올라오기만 하면 되는 상황이었으나 여기치 못한 기상악화로 비행기가 결항되어 목포행 여객선을 타게 되었습니다. 목포 여객선터미널 앞에 나오니 시간이 저녁 9시55분쯤 되었습니다. 목포로 가는 동안 알아본바로는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저녁 10시 20분이 인천행 막차라고 하더군요 다음날 출근등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는 저희 일행은 매우 당황스러웠습니다. 택시말고는 방법이 없었으나, 택시를 잡는일은 너무나도 힘들었습니다. 몰린 인파와 손님을 가려받는 택시 기사분들... 경황이 없던차에 저희의 당황하는 모습을 보셨는지 옆을 지나던 승용차의 아주머니 한분께서 태워 주시겠다면서 먼저 말을 걸어주셨습니다. 너무나 고맙고도 기적같은 일이었습니다. 차안에서도 저희가 불편하지 않게 10분이면 도착한다고 안심시켜 주시고... 너무도 고마웠습니다. 결과적으로 말하면 표가 매진되어 인천행을 타지는 못했지만 광주행을 타서 서울로가서 결국 귀가할수 있었습니다. 그 혼잡한 상황에서 우리에게 먼저 차를 태워주겠다고 말해주셔서 결국 저희일행은 광주행이라도 탈수 있었습니다.(광주행은 20뒤에 있었고 탑승하려는 승객도 많은 상황이라 늦었더라면 장담할수 없었습니다.)
너무나 감사했지만 시간도 촉박하고 마음을 전할길도 없어 저는 이렇게 글이라도 올릴려고 차량 번호를 기억해 놓았습니다.
전남 28 더 7714 차주 아저씨, 아주머니! 그날 정말 감사했습니다!!!
감사하기도 감사한 일이지만 이일을 통해 앞으로 제게도 그런 상황이 온다면 흔쾌히 친절을 베풀수 있게 하는 선의를 배웠고 친절한 마인드로 인생을 살아가게 해주신 아저씨, 아주머니 두분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저희는 6월 3째주 주말을 맞아 제주도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일요일에 이제 인천으로 올라오기만 하면 되는 상황이었으나 여기치 못한 기상악화로 비행기가 결항되어 목포행 여객선을 타게 되었습니다. 목포 여객선터미널 앞에 나오니 시간이 저녁 9시55분쯤 되었습니다. 목포로 가는 동안 알아본바로는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저녁 10시 20분이 인천행 막차라고 하더군요 다음날 출근등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는 저희 일행은 매우 당황스러웠습니다. 택시말고는 방법이 없었으나, 택시를 잡는일은 너무나도 힘들었습니다. 몰린 인파와 손님을 가려받는 택시 기사분들... 경황이 없던차에 저희의 당황하는 모습을 보셨는지 옆을 지나던 승용차의 아주머니 한분께서 태워 주시겠다면서 먼저 말을 걸어주셨습니다. 너무나 고맙고도 기적같은 일이었습니다. 차안에서도 저희가 불편하지 않게 10분이면 도착한다고 안심시켜 주시고... 너무도 고마웠습니다. 결과적으로 말하면 표가 매진되어 인천행을 타지는 못했지만 광주행을 타서 서울로가서 결국 귀가할수 있었습니다. 그 혼잡한 상황에서 우리에게 먼저 차를 태워주겠다고 말해주셔서 결국 저희일행은 광주행이라도 탈수 있었습니다.(광주행은 20뒤에 있었고 탑승하려는 승객도 많은 상황이라 늦었더라면 장담할수 없었습니다.)
너무나 감사했지만 시간도 촉박하고 마음을 전할길도 없어 저는 이렇게 글이라도 올릴려고 차량 번호를 기억해 놓았습니다.
전남 28 더 7714 차주 아저씨, 아주머니! 그날 정말 감사했습니다!!!
감사하기도 감사한 일이지만 이일을 통해 앞으로 제게도 그런 상황이 온다면 흔쾌히 친절을 베풀수 있게 하는 선의를 배웠고 친절한 마인드로 인생을 살아가게 해주신 아저씨, 아주머니 두분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