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 날짜
- 2010.06.25
- 조회수
- 159
- 등록자
- 김OO
"겁나 밝소. 이렇게 깨끗하게 보인디 여적 놈들도 다 요렇고 보인 줄 알았소."
80평생 고도의 난시로 흐릿한 시야를 가지고 사셨던 할머니의 말씀이십니다.
연신 고맙다는 말씀을 하시며 안경값은 마늘로 대신 주시겠답니다.
올 3월에 계획하여 지방 선거다 뭐다 해서 미뤄진 목포시 독거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무료 안경,돋보기 후원 행사가 6월 22일에 새목포제일교회 앞마당에서 후원자님들과 자원봉사자, 저희 직원들의 수고로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왕 할 거 제대로 하자며 당일 휴업까지 불사하고 행사를 주관해 주신 부영아파트 사거리
글라스박스 후원자님들.
기다리시는 동안 드시라며 오색 송편을 보내주신 대장금 떡방 후원자님.
어르신들께는 뭐니뭐니 해도 파스가 최고의 선물이라며 파스와 여름대비용 에프킬라를 보내주신 이수약국 약사님. 금호약국 조해숙님. 명문약국 약사님.
모두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계셔 뜻 깊었던 하루였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격려차 방문해 주신 사회복지과 고경희 주사님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새목포제일교회 노인돌보미파견센터 직원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80평생 고도의 난시로 흐릿한 시야를 가지고 사셨던 할머니의 말씀이십니다.
연신 고맙다는 말씀을 하시며 안경값은 마늘로 대신 주시겠답니다.
올 3월에 계획하여 지방 선거다 뭐다 해서 미뤄진 목포시 독거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무료 안경,돋보기 후원 행사가 6월 22일에 새목포제일교회 앞마당에서 후원자님들과 자원봉사자, 저희 직원들의 수고로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왕 할 거 제대로 하자며 당일 휴업까지 불사하고 행사를 주관해 주신 부영아파트 사거리
글라스박스 후원자님들.
기다리시는 동안 드시라며 오색 송편을 보내주신 대장금 떡방 후원자님.
어르신들께는 뭐니뭐니 해도 파스가 최고의 선물이라며 파스와 여름대비용 에프킬라를 보내주신 이수약국 약사님. 금호약국 조해숙님. 명문약국 약사님.
모두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계셔 뜻 깊었던 하루였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격려차 방문해 주신 사회복지과 고경희 주사님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새목포제일교회 노인돌보미파견센터 직원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