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하고 친절한 산정 3동 신경아공무원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10.07.30
- 조회수
- 167
- 등록자
- 이OO
저는 황당한 사건을 접하였습니다.
지난 6월 말에 가족관계확인서를 보니 제 집사람의 주민 번호가 틀리는거였습니다.
원래사용하는 번호는 맨 끝이 6 이였는데 4 로 나온거였습니다.
하당동에 주민 등록등본을 발행하니 6 으로 나오고....
기가 찰 노릇이었지요.
하당동 직원이 하는애기가 복잡하여 그냥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거였어요.
원래의 번호가 4 이니 모두 4로 바꾸어야 한다는것이었어요.
그러면 모든 신분증이나 은행등 본인 확인을 하는 관련된것은 차후에 모두 바꿀려면...
황당하기도 하고 엄두가 나지 않더군요.
그렇게 고민을 하며 시간이 흐르다가...
오늘 산정 3동에 주민 등록 등본이 필요해서 갔다가 문의를 하였더니 확인하여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군요.
2시간 정도 흐른후에 연락이와서 방문을 하였습니다.
어디와 통화중인데 제 얘기인것 같았습니다.
잠시 앉아서 기다려 달라고...
하더니 저쪽에서 확인을 하고 수정해야하니 시간은 조금 걸릴꺼라고...
그래서 궁금한 것!
몇번으로 바뀌냐고 묻자?
당연히 6 으로 바뀌어야 하지 않냐? 고 반문하는것이었습니다.
세상에....
며칠동안 쌓였던 고민이 대답 한마디에 멀리 날아가는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돌아와 약 1시간쯤 흘렀을까?
서울 강서구청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수정이 되었으니 이제 가족 관계확인서를 발부받아서 사용하면 된다고....
너무나 고마운 공무원들 덕에 오늘은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하루가 된것같습니다.
제가 이명박 대통령의 말씀 중에 제일 좋아하는 것은 "공무원들이 머슴 정신으로 근무해야 한다"라는 것이었는데....
오늘 진정 그런 정신을 갖고 근무하는 공무원을 본것같았습니다.
지난 6월 말에 가족관계확인서를 보니 제 집사람의 주민 번호가 틀리는거였습니다.
원래사용하는 번호는 맨 끝이 6 이였는데 4 로 나온거였습니다.
하당동에 주민 등록등본을 발행하니 6 으로 나오고....
기가 찰 노릇이었지요.
하당동 직원이 하는애기가 복잡하여 그냥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거였어요.
원래의 번호가 4 이니 모두 4로 바꾸어야 한다는것이었어요.
그러면 모든 신분증이나 은행등 본인 확인을 하는 관련된것은 차후에 모두 바꿀려면...
황당하기도 하고 엄두가 나지 않더군요.
그렇게 고민을 하며 시간이 흐르다가...
오늘 산정 3동에 주민 등록 등본이 필요해서 갔다가 문의를 하였더니 확인하여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군요.
2시간 정도 흐른후에 연락이와서 방문을 하였습니다.
어디와 통화중인데 제 얘기인것 같았습니다.
잠시 앉아서 기다려 달라고...
하더니 저쪽에서 확인을 하고 수정해야하니 시간은 조금 걸릴꺼라고...
그래서 궁금한 것!
몇번으로 바뀌냐고 묻자?
당연히 6 으로 바뀌어야 하지 않냐? 고 반문하는것이었습니다.
세상에....
며칠동안 쌓였던 고민이 대답 한마디에 멀리 날아가는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돌아와 약 1시간쯤 흘렀을까?
서울 강서구청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수정이 되었으니 이제 가족 관계확인서를 발부받아서 사용하면 된다고....
너무나 고마운 공무원들 덕에 오늘은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하루가 된것같습니다.
제가 이명박 대통령의 말씀 중에 제일 좋아하는 것은 "공무원들이 머슴 정신으로 근무해야 한다"라는 것이었는데....
오늘 진정 그런 정신을 갖고 근무하는 공무원을 본것같았습니다.




